'비정상' 다리떨면 복 나간다? 여에스더 "칼로리 소모+집중력도 올라"
2017.07.18트위터페이스북RSS
   
 

홍혜걸과 여에스더가 모기들이 좋아하는 피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출연해 질병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독일 대표 닉은 "제가 다리를 자주 떤다. 한국에 오니 다리 떨지 말라고 복나간다고 하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오히려 건강에 좋다고 하더라. 뭐가 맞는거냐"고 물었다.

여에스더가 대답하려는데 홍혜걸이 먼저 팔로 가로막듯이 내밀었다가 치고 나왔다. 그 모습에 마치 스포츠처럼 보여 MC들은 중계를 하듯 "홍혜걸 선수 조금 빨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전현무는 "두 분에게 버저를 가져다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혜걸은 먼저 "강박적으로 떨리는거냐 아니면 의지로 떠는거냐"고 물었다. 닉은 "가만히 있는 거 못 참겠다"며 다리를 떤다고 말했다.

홍혜걸은 "운동도 되고 박수쳐줄 좋은 일이다"라며 "또 다른 하지 불안 증후군은 다리를 못 멈추는게 있다. 다리가 떨리는데 멈추고 싶어도 못 멈추는거다. 의식을 할수록 더 떤다. 밤에 코까지 골고 심장병에 의한 사망가능성도 오른다"고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닉은 날씬하잖아요. 다리를 자주 떨면 칼로리 소모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며 "재미있는 연구에 학생들에게 다리를 떨게 하거나 책상 밑에 자전거 바퀴를 주니 집중력이 더 올라갔다. 혈액이 뇌로 가니까 성적도 더 올라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인사이드 김혜정 기자/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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