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엑소 수호 “NCT·워너원 눈여겨 봐…모범이 되도록 노력할 것”
2017.07.18트위터페이스북RSS

[영상] 엑소 수호 “NCT·워너원 눈여겨 봐…모범이 되도록 노력할 것”
   
 

엑소 수호가 눈여겨 보는 아이돌 그룹에 NCT와 워너원을 꼽았다.

18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워커힐 서울에서 엑소 정규 4집 앨범 ‘더 워(THE WAR)’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엑소 시우민, 수호, 첸, 세훈, 백현, 찬열, 디오가 참석해 앨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수호는 “사랑스러운 후배 NCT를 눈여겨 보고 있다. 모든 후배님들이 다 잘하고 있다. 후배들의 무대를 보면서 자극도 받는다. 워너원 춤도 출 줄 안다.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정규 4집 앨범은 신곡 ‘Ko Ko Bop’을 비롯해 총 9곡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작곡가 켄지, 프로듀서팀 더 언더독스, 런던노이즈, 싱어송라이터 헨리 등 세계적인 프로듀싱 팀들이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Ko Ko Bop’은 리드미컬한 레게 기타와 무게감 있는 베이스 사운드의 조화가 매력적인 에너제틱한 레게 팝 장르의 곡으로 멤버 첸, 찬열, 백현이 작사에 참여해 힘을 보탰다.

한편, 엑소는 오는 20일에 방송될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사이드뉴스=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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