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정상수, 술집 난동 13일 만에 음주운전 경찰 입건…“마주 오던 차량과 사고”
2017.07.18
   
 

술집에서 난동을 피워 물의를 빚었던 래퍼 정상수가 13일 만에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붙잡혔다.

18일 YTN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힙합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출신 래퍼 정상수를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정상수는 이날 새벽 서울 신림역 인근 골목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던 중 마주 오던 차량과 사고를 냈다. 경찰 조사결과 정상수는 혈중 알코올농도 면허 정지 수준인 0.054%의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지난 5일 정상수는 술집에서 손님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던 바 있다.

[뉴스인사이드 홍혜민/사진=Mnet 쇼미더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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