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이, 김주영 잡으려 오승아 아들에 악행?…김주영은 최성재 마음 확인 “아직 마음 있냐” (그 여자의 바다)
2017.07.18
   
 

‘그 여자의 바다’ 한유이가 오승아의 아들에게 악행을 할까?

18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아침드라마 ‘그 여자의 바다’에서는 정세영(한유이 분)이 윤수인(오승아 분)의 아들 지훈이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세영은 윤수인의 집 앞까지 찾아갔고, 그 곳에서 윤수인의 아들을 만난 뒤 “네가 지훈이니? 아줌마 기억 안나? 지훈이 여기서 뭐하고 있어?”라고 착한 척 연기를 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지훈이는 “친구랑 놀다가 아줌마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답했고, 정세영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그 때 지훈이를 봐주던 아주머니가 돌아왔고, 당황한 정세영은 급히 자리를 떴다.

그 시각 최정욱은 일 때문에 김선우(최성재 분)을 만나고 있었고, 김선우는 “최부장님께 뭐 하나 여쭤봐도 될까요?”라고 물었다.
이어 김선우는 “이번에 결혼하신다는 정 사장님 따님 분이 예전에 저한테 말씀하셨던 그 약혼녀이신가요? 그러면 4년 전에 약혼하시고 이번에 결혼하시는건가보죠?”라고 물었고, 최정욱은 “네. 그런데 왜 물어보시는건지”라고 답했다.

김선우는 “그냥 좀 궁금해서요”라고 말을 돌렸고, 최정욱은 “그럼 저도 하나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사장님께서 결혼하시려던 여자분과 왜 결혼을 하지 않게 되신 겁니까? 혹시 아직 서로 마음이 있으신겁니까?”라고 물었다.

김선우는 “오랫동안 마음에 품었으니 그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지기 쉽지 않겠죠. 그런데 그건 왜 물어보시는거죠?”라고 답했고, 최정욱은 “그냥 여쭤봤습니다. 실례까 됐다면 죄송합니다”라고 해명했다.

김선우는 “결혼을 앞두고 계셔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으신가보네요”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이어 최정욱은 지훈이의 옷을 사기 위해 옷가게를 찾았다.

[뉴스인사이드 홍혜민 기자/사진=KBS 2TV ‘그 여자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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