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 오순남’ 구본승 “특허 출원 전입니다…우리가 먼저 준비해야 돼요”
2017.07.18트위터페이스북RSS
   
▲ ‘훈장 오순남’

‘훈장 오순남’ 구본승이 박시은에게 아이템 기획을 도왔다.

18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훈장 오순남’(연출 최은경, 김용민 l 극본 최연결) 60회에서 차유민(장승조 분)은 오순남(박시은 분)과 함께 있는 최복희(성병숙 분)를 찾아와 막무가내로 데려가려 했다.

강두물(구본승 분), 오순남, 차유민, 황세희(한수연 분) 네 사람은 최복희를 두고 강하게 부딪혔고 최복희는 다시 기억을 잃고 차유민의 편을 들었다.

최복희가 돌아간 후 오순남은 “저렇게 자꾸 오락가락하는 거 단순히 기억을 잃어서 그런 것 같지 않은데 걱정이네요”라며 한숨을 쉬었다.

이후 오순남은 소명자(신이 분)와 아이템 기획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중 소명자는 “황세희, 회장님 친딸 아니야. 사고로 친자식 다 잃고 입양한 아이래”라고 말했다.

다음날 오순남은 황세희와 기획 아이템을 두고 부딪쳤다. 용선주(김혜선 분) 회장은 “황실장 말이 맞네요. 이정도 금액이면 굳이 그 상품을 진행할 필요 없어요”라며 기획을 접기로 했다.

그러나 강두물은 오순남에게 “얼마가 돼도 그 돈 줄 필요 없습니다. 특허청 다녀왔는데 특허 출원 전입니다. 그쪽보다 먼저 특허 준비해야 돼요”라고 알렸다. 황세희는 이를 우연히 듣고 선배에게 전화해 일을 빨리 처리하라고 독촉했다.

[뉴스인사이드 정찬혁 기자/사진= MBC ‘훈장 오순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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