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티볼리 아머' 출시, 기존 티볼리 디자인X상품성 개선
2017.07.18
   
 

쌍용자동차가 '티볼리 아머'를 출시했다.

쌍용자동차는 17일 기존 소형 SUV(스포츠 유틸리티 차량) 티볼리의 디자인과 상품성을 개선한 '티볼리 아머(Armour)'를 내놨다.

쌍용차는 이날 티볼리 아머 출시 행사를 열고, 20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티볼리 아머는 전면부 디자인을 바꿔 단단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쌍용차는 이에 대해 "미식축구 보호구와 메카닉(정비공)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새로운 범퍼 디자인"이라고 말했다.

바퀴에는 17인치 다이아몬드커팅휠을 탑재했으며, 출고가는 1651만~2420만원이다. 기본 모델은 최근 출시한 현대·기아차 '코나'나 '스토닉'보다 200만원 정도 저렴하다.

이와 함께 쌍용차는 고객이 취향대로 휠과 색깔, 램프 등을 조합할 수 있는 '티볼리 아머 기어 에디션'도 선보였다.

이에 대해 이석우 쌍용차 마케팅팀장은 "이번 신모델 출시에서 주력 모델들 가격을 최대 23만원(가솔린 VX모델 기준) 인하했다"고 설명했다.

[뉴스인사이드 장수연 기자/사진=쌍용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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