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미스코리아 비키니 미(美)…"김사랑-이수연-피현지-남승우"&김하늘 [종합움짤]
2017.07.08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2017 미스코리아 아름다울 미(美)의 비키니 런웨이가 펼쳐졌습니다.

2017 미스코리아의 아름다운 ‘미 F4’는 2번 김사랑, 18번 이수연, 23번 피현지, 25번 남승우가 차지했습니다.

특히 2017 미스코리아 비키니 퍼레이드로 시선을 한 몸에 받았는데요. 2번인 김사랑은 발레로 다져진 매끈한 몸매가 인상적이었는데요. 검정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형광빛의 강렬한 수영복으로 아찔한 매력을 뽐냈죠.

또 18번인 이수연은 굵은 롱 웨이브 헤어를 휘날리며 등장.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탱크탑과 핫팬츠 형식의 그린톤 비키니로 몸매를 과시했습니다. 부끄러운듯 여유로운 포즈가 인상적이었습니다.

23번 피현지는 필라테스로 다져진 몸매를 과시하며 귀엽게 등장했습니다. 외모만큼 톡톡튀는 워킹과 아찔한 비키니에 몸매가 반전 매력이었습니다. 이어 25번 남승우는 이국적 외모가 돋보였습니다. 미모에 걸맞는 몸매 또한 아름다웠습니다. 당찬 포즈와 표정이 압권이었죠.

번외로 특별상 ‘엔터테인먼트상’을 수상한 21번 김하늘 역시 아름다웠는데요. 요가로 다뎌진 몸매와 더불어 ‘엔터테인먼트상’에 걸맞는 귀여운 외모가 눈부셨습니다. 복근이 그대로 드러난 아찔한 수영복 또한 눈길을 끌기도.

2017 미스코리아 미(김사랑 이수연 피현지 남승우) 및 엔터테인먼트상 김하늘 까지. 움짤과 함께.

1. 김사랑
   
'김사랑(25세) / 서울'
   
'발레몸매'
   
'173.6cm / 35-24-36 / 48.9kg'
   
'무용하듯~'
   
'세종대 무용과의 자존심'
   
'2017 미스코리아 미소 퀸'
   
'수석 발레리나를 꿈꾸며'

 
   
'같이 공연보러 갈래?'
   
'발레로 다져진 몸매'
   
'애플힙'
   
'탄력'
   
'엣지'
   
'고탄력 라인'


2. 이수연
   
'이수연(22세) / 경북'
   
'성신여대 미디어영상연기'
   
'169.3cm / 35-24-36 / 51.8kg'
   
'이수연 나야나~!'
   
'취미는 인테리어'
   
'등산도 좋아해'
   
'특기는 사격'
   
'널 저격한다'

 
   
'골든타임'
   
'태풍주의보'
   
'오늘 나의 날씨 맑음'
   
'고기압 탄력'


3. 피현지
   
'피현지(19세) / 인천'
   
'냐하~!'
   
'173.9cm / 34-24-36 / 46.6kg'
   
'내가 좀 쩔어'
   
'상큼귀욤섹시'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

 
   
'조깅 좋아해?'
   
'같이 갈까?'
   
'팔로우미~'
   
'필라테스로 다진 몸매'
   
'탄력'

 
   
'객실승무원이 꿈'
   
'물은 셀프 입니다'
   
'나야나'
   
'승무원 포스'
   
'애플 에어라인'
   
'갓선미 뽐내며'
   
'탄력 안전운항'


4. 남승우
   
'등장부터 압도'
   
'남승우(25세) / 서울'
   
'승우가 나야나'
   
'170.7cm / 34-24-35 / 53.3kg'
   
'이국적 퀸 포스'
   
'중앙대 경영학부'
   
'같이 경영하러?'
   
'몸매를'

 
   
'압도'
   
'카리스마 걸크러쉬'
   
'섹시'
   
'탄력뒤태'
   
'쫄래쫄래'


5. 김하늘
   
'김하늘(23세) / 대전충남'
   
'170.7cm / 34-24-36 / 53.1kg'
   
'한서대 항공관광학과'
   
'요가 웨이트로 다진 몸매'
   
'섹시큐티'
   
'도도'
   
'팔로미~'

 
   
'이 구역 분위기 보스'
   
'뷰티풀'
   
'데드리프트 라인'
   
'퍼펙트'
   
'퇴근'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