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승…"특기 준비중" 유병장 나야나~! (프로듀스 101 시즌2) [종합움짤]
2017.07.0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유회승이 스타서울TV(SSTV)와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유병장’ 입니다. 만22세 건장한 예비군 유회승이죠. ‘군필돌’ 타이틀이 주는 효과는 대한민국 남성 지지자들의 응원을 받기에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전혀 복학생 느낌 없는. 귀여운 반전 외모로 여성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이날 유회승은 나이에 걸맞는 학생다운 느낌으로 조심스레 등장했는데요.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 14층 높이의 외부와 청계천 거리가 훤히 드려다보이는 곳에서 유회승과 함께 촬영을 진행 했습니다.

이에 유회승은 거리를 내려다보며 ‘무섭다’는 말과 함께 아찔해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나이 또래 답게 풋풋함과 앳띤 모습에서 인간미 매력이 그대로 발산 됐죠. 촬영 중 어색해 하면서도 할건 다 하는 유쾌승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핑크빛 자켓을 벗으려는 모습에서 여성들의 마음을 훔칠 섹시미가 살짝 어필되기도.

‘프로듀스 101 시즌2’ 유쾌승 유회승. 군대 동기들은 오글거릴 움짤과 함께 합니다.
   
'예비군을 본순간~ 픽미픽미픽미~'
   
'시선 충성 너에게~ 픽미픽미픽미~♪'
   
'유병장 나야나~! 나야나~!'

 
   
'너만을 기다려온 나야나~! 나야나~! (흠짓)'
   
'FNC에선 못봤던 뷰 포인트죠~?'
   
'지금 뭐하시는거예유?'
   
'저 공수부대 출신 아녜유~'
   
'탕!'
   
'수!'
   
'육!'
   
'오~ 이런 췍!'
   
'101번방의 선물' 알아요?
   
'회승아~ 콩 먹어야해 콩~ 비타민~'
   
'네..아빠'

 
   
'변신하고 싶다'
   
'플라잉?'
   
'플라잉만 하기엔..NO..N?'
   
'I Belive I can Fly~'
   
'푸드덕'
   
'I Belive I can touch the sky~'

 
   
'저 사실.. 특기 준비중인데 이제 생겼어요'
   
'제가 평화주의자거든요'
   
'후방주의'
   
'FNC비둘기'

 
   
'흔한 노래방집 아들'
   
'탬버린은 제자리에'
   
'고해' 금지
   
'코인 노래방 극혐'

 
   
'내꺼 하자?'
   
'우리 회승이 군대에서 이상한것만 배웠어 회승이'
   
'(원사님.. 요즘 유행하는 포즈라면서요)'
   
'PT 101 포즈인데 안먹히네'

 
   
'애교가 PRI 유격수준'
   
'픽미하고 볼에 알배기고 이가 갈리는 애교'

 
   
'당시 군통령 AIOIA 였지 말입니다'
   
'깔깔이 입고 픽미 춤을~'
   
'깔픽댄스라고'
   
'흡미흡미 흡미업~'
   
'배바지 급구'

 
   
'시선 고정 너에게~ 픽미픽미픽미~'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나야 나..'
   
'깨어나세요. 포츈쿠키여'

 
   
'(뽀글이 몰래먹다 들켰을때)'
   
'정지! 정지!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탕수육을'

 
   
'말년때가 그립다'
   
'행보관이 전역날에도 일 시키더라'
   
'프듀2 훈련소 끝나고'
   
'이제 FNC로 자대배치'
   
'주특기는 평화롭게 플라잉하는 것'
   
'또 변신해?'
   
'유쾌~~승!'
   
'포츈~~쿠키~즈'

 
   
'요즘도 주말엔 초코파이 먹고 싶더라'
   
'교회 천주교 불교 주말엔 종교활동'
   
'그거 정 아니였어?'
   
'회승 지진'

 
   
'미쳤어 내게 빠졌어'
   
'배바지 고무줄이 나야나'
   
'몸빼는 나야나'
   
'육회는 유회승'
   
'엔플라잉 쾌승주의자'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