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빈…"꼬무꼬무" 나야나~! (프로듀스 101 시즌2) [종합움짤]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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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빈이 스타서울TV(SSTV)와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오전 8시 30분. 인적 드문 출근시간 아침 권현빈과 거리에서 마주 했는데요. 187cm의 피지컬. 베일것 같은 턱선을 겸비한 작디작은 얼굴. 검정PK 티셔츠에 슬렉스. 힙합 스웩이 넘치는 반다나. 전체적으로 블랙에 하얀색 포인트로 남다른 시크미를 발산했습니다.

촬영 전 ‘이른 아침 피곤하지 않냐’는 간단한 질문에 파이팅 넘치는 목소리로 “피곤하지 않습니다”라고 외치던 권현빈의 모습에서 신인의 남다른 패기가 느껴졌는데요. 움직이는 화보장인. 이미 모델로 알려졌던 권현빈이지만 명불허전 포즈부터 프로다운 면모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권현빈의 단정한 헤어와 더불어 날카로운 눈매가 매력적이었는데요. 마치 ‘진격의 - 리바이 병장’이 떠오르는 무표정이 그만의 스웩을 완성 시켰죠. 여기에 살짝 미소와 함께 절제된 애교를 선보였는데요. 아직은 앳된 권현빈만의 풋풋함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권현빈과의 짧지만 강렬한 만남기. 움짤과 함께.
   
'너를 보던 그 순간~ (pick me pick me pick me)'
   
'시선 고정 너에게♪'
   
'오늘 움짤 주인공은 나야나~! 나야나~!'

 
   
'양말꼬무신~ 픽미픽미픽미'
   
'꼬무꼬무꼬무신~ 픽미픽미픽미'
   
'권 현빈'
   
'나야나~'
   
'꼬무가 나야나~! 나야나~!'
   
'Pick me Pick me Pick me up~'

 
   
'나랑 데이트 하고 싶어?'
   
'만나야 돼 넌 나를'
   
'이상형이 뭐냐구?'
   
'오늘 만큼은 너'
   
'sorry sorry 오글 sorry'
   
'착한여자 일색이란 생각들은 보편적'

 
   
'섹시담당 꼬무'
   
'앞머리가 너를 사랑이라 외친다'
   
'얼른 픽미 업'
   
'오늘 집에 가기 싫은데'
   
'꼬무는 쓰담 좋아해'
   
'거부하면 카베동 한다'
   
'벽은 밀치라고 있는 것'

 
   
'아수꾸림 먹고빠염 꼬뮤~'
   
'꼬무뀨우~'
   
'찬거 먹었더니 머리가 띵~'
   
'마그네슘 급구'

 
   
아이스크림 먹을 경우 목과 식도의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고 모세혈관이 수축하는데. 이것이 '통증'이라는 신호로 뇌에 전달되면서 여러개의 메시지를 동시에 접한 뇌는 일시적인 혼란을 느끼게 된다.
   
'이 뭔 Dog sound 야?'
   
'한시즌만 인기 있니?'
   
'미안한데 난 오전 8시 30분에도 인기 있다'
   
'아침 나노'

 
   
'아이컨택.. 고비가 왔다'
   
'써클렌즈.. 이제.. 안녕♪'
   
'아..그때 집에서 이불킥 했잖아'
   
'우리..이제..하이킥..'

 
   
'뭐래'
   
'머랭'
   
'저 울겠는데요! 이러다가?
   
'써클이 머랭?'
   
'깨어나세요. 머랭 용사여'

 
   
'내 키가 좀 101cm 진격했어'
   
'프듀 거인'
   
'리바이 병장 costume'
   
'박씨였으면..박현빈이였을까..?'
   
'곤드레가 만드레..'
   
'진격에 취해 버렸어~'
   
'권리바이~'

 
   
'우리 현빈이는 언제부터 그렇게 예뻣나?'
   
'이 구역 모닝콜은 나야'
   
'꼬무꼬무 핸즈업'
   
오후2시(2pm) '우리집' 벨 누르지마
   
'하루 두시간 이용 5400만원'

 
   
'꼬미 뀨우'
   
'내게 빠졌나노'
   
'나 두가지 인격 있어'
   
'만나야돼'
   
'(흡..으읍..흡)'
   
'오늘 아침 입술은 나야나~ 나야나!'
   
'너만을 기다려온 나야나 나야나~'
   
'오전 8시 30분. 만나야돼 넌 날'
   
'(어디서 봤나 했더니)'
   
'추억'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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