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박신혜-한예슬-원예림-계륜미…"한국 홍콩 대만" 아시아 평정 [종합움짤]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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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박신혜 한예슬 원예림 계륜미. 한국과 홍콩 대만의 여신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녀시대 핵밤비 윤아. 한류여신 박신혜. 러블리 한예슬. 홍콩여신 원예림. 대만여신 계륜미 까지. 아시아권 미녀들의 대잔치였는데요.

그녀들의 다양한 매력을 움짤로 살펴보겠습니다.

1. 윤아

윤아는 긴 생머리에 블링블링한 금빛 체인을 착용한채 등장했습니다. ‘미녀와 야수’가 생각나는 장미모양의 악세사리가 포인트. 여기에 골반라인이 강조된 부츠 청진으로 복고패션을 완성했습니다.
   
'뷰티하게 융하게~'
   
'골반 엣지로 사뿐'
   
'오늘 열나스팀 날씨네~'
   
'안녕? 다시만난 세계라고해~'
   
'뷰티융'
   
'코드명 박민영'
   
'(너무 멋있는데?) 심장이 철령철령~'

 
   
'바람잘통 청진. 장인이 한땀한땀 만든~'
   
'기람요. 명품이디요~'
   
'치명적이지 않니?'

 
   
'뷰티 앤더 융~ (beauty and the beast~♪)'
   
'라이온 하트~ (lion heart~)'
   
'왜 (임철령에게) 맘이 맘이 자꾸 흔들리니~♪'
   
'눈빛은 이미 야수'
   
'동무합장으로 대동단결'
   
'열나 열이나 스팀해~'
   
'오늘도 철령씨가 없네'

2. 박신혜

박신혜는 올림 사과머리로 한층 발랄한 매력을 뽐냈는데요. 때이른 루즈 빈티지 청 자켓과 검정 스커트를 매치했죠. 또 박신혜는 상의를 벗는듯한 포즈로 이너웨어를 강조했습니다. 수많은 귀걸이와 악세사리도 돋보였습니다.
   
'뭐여. 미남이시네요'
   
'놀랬잖아. 상속자인줄'
   
'내가 고독미였나 차은상이였나'
   
'이웃집 꽃미남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아차! 좀 있다가)'
   
'(지금이다)' 아~ 더워~
   
'(훗)'
   
'요래요래 좋냐?'
   
'하~ 이놈의 셔터소리들~'
   
'나야나~ 신혜가 나야나~♪'

 
   
'사랑? 심장으로 하는거 아냐'
   
'뇌로 하는거지~ (어떤 닥터가 했던말 같은데)'
   
'좋은 인연이든 악연이든. (한판 붙어?)'
   
'어떤 얼굴로 찾아올지 모른다'
   
'피노키오 최인하'
   
'오늘은 일하자'
   
'2라운드 시작해 볼까요?'
   
'다음 행사에서'
   
'cause you're my girl~♪'
   
'가지마!'

3. 한예슬

한예슬은 검정 도트무늬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특유의 러블리함과 세련미 넘치는 짧은 헤어가 눈길을 끌었는데요. 작은 얼굴에 매력 넘치는 고양이상 눈빛과 더불어 여유와 기품이 느껴졌습니다. 찰랑이는 귀걸이가 포인트. 특히 팔과 등의 타투가 눈길을 사로 잡기도.
   
'요즘 땡땡이에 그림자 넣는다며?'
   
(음성지원) '어머~ 뭐 그런걸 다~'
   
'나?'
   
'예술예술 한예슬이지~'
   
'땡땡이 전도사'
   
'몸빼는 땡땡이지'
   
'땡.땡'
   
'땡.땡.땡.땡'
   
'패션을 알아?'

 
   
'예쁜건 알아가지고'
   
'뭐 한번 봐드릴게'
   
'학교종이 땡.땡.땡~'
   
'어머 오늘 공강이야?'
   
'예슬 예술들이다 증말~'

4. 원예림

원예림은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습니다. 처키뱅 헤어에 귀여운 외모가 더욱 돋보였는데요. 특히 전체적으로 붉은 점프수트 원피스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여기에 하얀색 힐로 포인트를. 미니 백으로 색맞춤을. 목걸이로 패셔너블함을 뽐냈죠. 원예림의 남다른 미모가 눈부셨습니다.
   
'(나 오늘 시크할꺼야. 도도하게 인형처럼~)'
   
'!!!! (뭐지 저 움짤은)'
   
'(홍콩갈뻔)'

 
   
'원예림. angela yuen'
   
'앞머리 내가 자른거 아님'
   
'집에서 내가 자른거 같기도'
   
'홍콩 가봤니?'
   
'쇼핑 좋아해?'
   
'가본 사람 거수'
   
'후다닥 (랄라스런 G같네~)'
   
'(홍콩 익스프레스 축지법)'

5. 계륜미

계륜미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로 유명한데요. 매혹적 시스루 검정 민소매 드레스로 고급미를 발산했습니다. 여기에 꽃장식으로 포인트를. 단정하게 빗은 헤어와 더불어 계륜미의 지적인 이미지가 돋보였죠. 단아하고 우아한 계륜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말할 수 없어. 내가 누군지'
   
'그래도 오늘은 말해줄게'
   
'(뭐야 저 움짤은)'
   
'계륜미 (Kwai Lun mei)'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주걸륜 피아노 잘치더라'

 
   
'벌써 9년전이야'
   
'그때부터 난 똑단발이 좋더라'

 
   
'이제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어디 있겠냐만'
   
'이청아씨랑 닮았다고 누가 그러던데'
   
'아님말고'
   
'타임슬립 중'
   
'이곳이 말할 수 없는 비밀의 거기?'
   
'어머 심쿵'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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