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백투더80" 구재식으로 응답~! (택시운전사) [종합움짤]
2017.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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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정환’의 귀환입니다.

다시한번 복고 열풍을 이어갈 류준열의 '구재식'. 이번엔 ‘택시운전사’(A Taxi Driver)로 응답했습니다.

이날 류준열은 소재의 무거운 만큼 올블랙 수트에 캐주얼한 슈즈로 엣지 넘치는 자태를 뽐냈는데요. 대선배 송강호 유해진과 함께하는 자리에 류준열의 긴장된 표정과 예의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등장과 동시에 신인의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자리에 벌떡 일어나 인사말로 스타트를 끊었는데요. 이를 지켜본 송강호는 ‘서서 인사를 하는 바람에…’라며 너스레를 떨며 류준열과 똑같이 자리에 일어나 인사를 해 현장이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이어 유해진 또한 자리에 일어나 정중한 인사로 다시한번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 됐습니다.

본격적인 제작보고회 현장서 류준열을 비롯한 송강호 유해진은 무거운 소재만큼 진중한 모습으로 취재진의 질의응답을 이어 나갔는데요. 진정성 있는 류준열의 소감 또한 눈길을 끌었습니다.

오는 8월 개봉될 예정인 ‘택시운전사’(감독 장훈)는 5·18 광주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전 세계에 알린 독일 특파원을 태우고 서울에서 광주까지 택시를 운전했던 실제 택시운전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류준열은 22살 대학가요제를 꿈꾸는 광주대학생 구재식 역을 맡아 화제를 모았는데요. ‘택시운전사’ 제작보고회 현장. 움짤과 함께.
   
'1980.5월로 응답하다'
   
'이런식 구재식인가?'
   
'매너따위 없는 다리길이'
   
'인사는 매너있게'
   
'페널티킥에 맞선 익숙한 포즈로'

 
   
'(옆선으로 부족한가?)'
   
(벌떡) '안녕하세요 구재식 류준열 입니다'

 
   
'장발의 재식을 맡아 열연을'
   
'구구구~주주준~(열)'
   
'....'
   
'갑자기 일어나서 인사를...'
   
'안녕하세요. 김만섭 역을 맡은 송강호 입니다'
   
'또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요즘 트렌드여?'
   
'안녕하십니까. 유해진입니다요~'
   
'황기사 황태술 역을 맡았습니다'
   
'(개인택시로 숨고 싶은 심정)'
   
'본의 아니게 신인인지라 서서 인사를..'

 
   
'택시운전사' 그 시절 그 진중함에 대하여~
   
'태어나기 이전이라는게..'
   
'전혀 겪어보기 못한 시간이기 땜시'
   
'송강호 유해진 선배님과 함께라니.. 버킷리스트가 아닐까'

 
   
'우주의 기운이 응답하는'
   
'두번봤던 괴물. 송강호님과 연기라니 잠자기전 이불킥'
   
'후배분들이 열정적으로 뛰어나게 해줘서'
   
'뭐 인기 많은 이유가 있겠쥬?'
   
'(감동)'

 
   
'부끄럽지만'
   
'토마스 크레취만과 많은 대화를'
   
'함께 촬영하며 쉬어가는 분위기로 서로연기'
   
'헐리웃 궁금한게 많아가지구~'
   
'호나우딩 류류류류~'
   
'어류겐'

 
   
'양게'
   
'정팔'
   
'두일'
   
'구재식'

 
   
'(정팔이 천만 함 가야지?)'
   
'운빨'이 된다면 꼭~
   
'개인택시타고 청춘아프리카로'
   
'하쿠나마타타'
   
'하쿠나걱정타'

 
   
'정8'
   
'8꾹이'
   
'걱정이많타타'

 
   
'섹시'
   
'광주의 아들'
   
'눈패스는 어디로'

 
   
'올바른 열이'
   
'류준열이'
   
'긴장류'
   
'섹시함은 연장전으로'

 
   
'끝나고 축구한판?'
   
'씨제스 최전방 공격수'
   
'마라도나 보고있나류?'
   
'자전벅지 못 보여줘 미안합니다'
   
'축구는 허벅지가 엔진'
   
'개인전거타러~'

 
   
'자 우리 브로맨스를 펼칩시다'
   
'류놀래유'
   
'내가 생각하는 그런거'
   
'류기사 운전해~'
   
'예쁨'
   
'섬세'
   
'실물실화'
   
'구재식'

 
   
'?'
   
'역시 럭키가이~!'

 
   
'뭐 이런걸 다'

 
   
'추우우울발~!'
   
'내꼬'
   
'개인'
   
'백투더 80'
   
'헷 잠자기전 패널티킥'
   
'류헤딩 마무리'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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