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준, 몸캠 논란 직후 수상 소감보니? "다사다난했다…행복 쟁취하시길"
2017.06.20
   
▲ 서하준/사진=MBC '2016 MBC 연기대상'

서하준이 6개월 만에 활동 재개 소식을 전한 가운데 서하준이 '2016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을 당시 밝힌 소감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몸캠 논란에 휩싸였던 서하준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 '2016 MBC 연기대상'에서 서하준이 특별기획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후 밝힌 소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시 몸캠 논란을 빚고 있던 서하준은 "우선 수상을 할 줄 모르고 상을 받게돼서 소감이라도 생각해둘걸 하는 후회가 막심하다"며 "이 상은 제가 받을 자격이 있어서 받는 것이 아니라 이 상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라고 주는 상이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하준은 "너무나 감사한 분들이 많은데 모두 감사하다고 전해드리고 싶다"며 "2016년 정말 다산다난했던 해였던 것 같다. 돌아오는 2017년에는 많은 분들께서 가족, 친구, 연인분들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건넬 수 있는 사랑과 여유가 있는 해가 되셨으면 좋겠다. 항상 행복을 쫓아서 사시고, 행복을 쟁취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서하준은 몸캠 논란이 불거지며 공백기를 가졌다.

당시 인터넷에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자신의 나체를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었고, 영상 속 남성의 외모가 서하준과 닮았다는 의견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이에 서하준은 자신의 SNS 계정을 모두 비공개로 전환하고 그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은 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스타서울TV 임진희 기자/사진=MBC '2016 MBC 연기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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