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불판 위 장어 조롱 논란…직접 밝힌 SNS 하는 이유는?
2017.06.20트위터페이스북RSS
   
▲ 설리/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설리가 죽어가는 장어를 조롱하는 영상을 게재했다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설리가 밝힌 SNS를 하는 이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일 설리는 장어 구이를 먹기 전 배가 갈라진 상태로 불판 위에 올려져 있는 장어 동영상을 공개해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영상 속에서 설리는 "으어어어 살려줘"라고 웃으면서 말해 논란을 키웠다.

이에 설리가 밝힌 SNS를 하는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설리는 그동안 전 남자친구였던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의 진한 스킨십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하거나, 속옷 미착용 논란, 이성친구와 과감한 셀카, 로리타 논란 사진 등을 통해 여러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에 한 방송에서 '설리의 SNS는 무엇을 말했나?"편을 구성해 설리에게 직접 SNS를 하는 이유를 물었다.

팬사인회 현장에서 제작진은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설리는 "SNS를 왜 하냐고요? 재미있어서요!"라며 당찬 대답을 내놓았다.

한편, 장어 영상에 외국 팬들까지도 "이게 뭐냐. 징그럽다"며 비판의 댓글을 달았고, 이후 설리는 영상을 삭제했다.

설리는 다 구워진 장어 사진을 공개하며 "너네 장어 먹지마 메롱"이라며 새로운 사진을 게재했다.

 

 

[스타서울TV 임진희 기자/사진=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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