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방송,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그레이 아나토미’시즌1 전편 방영
2017.06.20
   
 ‘CSI 급’ 수사 드라마로 평가를 받는 범죄 수사 ‘크리미널 마인드(범죄 심리) 시즌 I’

여름방학을 맞아 법률방송(kt 올레tv 213번, SK Btv 280번, 전국 지역 케이블)에서 최고의 미국드라마 중 하나로 평가받는‘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과‘그레이 아나토미’시즌1이 전편 방영된다.

‘CSI 급’ 수사 드라마로 평가를 받는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I’

먼저 미국에서 새로운 포맷의 ‘CSI 급’ 수사 드라마로 평가를 받는 범죄 수사 ‘크리미널 마인드(범죄 심리) 시즌 I’ 이 6월 26일(월)부터 법률방송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을 다시 찾아간다.

국내 유일의 법률전문 채널 법률방송은 20일 국내 미드 애호가들에게 ‘다시 보고 싶은 수사드라마’ 상위권에 오른 ‘크리미널 마인드’를 오는 26일부터 오후 4시와 심야 시간대에 편성,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 드라마는 현장에 남겨진 범죄의 흔적을 통해 범인의 심리상태를 분석하 고 사건의 유형을 파악한 뒤 범인을 추적해 들어가는 전문‘프로 파일러’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특히 드라마에 등장하는 전문 FBI 프로파일러 아론 호치너 팀장을 중심으로 한 프로파일링 전문팀(BAU)의 활약상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청량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중 주인공인 호치너 팀장이 범죄현장에 도착하면 팀원들과 함께 되새기는 경구가 ‘모든 사건은 범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것이다. 그는 그간 영화나 드라마에 나온 명언을 인용하며 복잡한 사건 현장서 범죄 단서를 잡아가는 세련된 수사 책임자로, 다른 범죄수사극과는 첫 느낌부터 다른 젊은 캐릭터를 만들어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예를 들면 호치너 팀장은 "Some day a real rain will come and wash all the scum off the streets." (언젠가 폭우가 쏟아져 거리의 쓰레기를 모두 씻어버릴 날이 올 것이다. 영화 ‘택시 드라이버’ 제 17화 A Real Rain 내용 중에서)를 인용하는데, 방학을 맞아 TV 채널을 잡은 대학생 시청자 층을 만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크리미널 마인드 예고편은 법률방송 유튜브와 페이스북서도 볼 수 있다.

대학생들을 겨냥한 미드 메디컬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을 겨냥해 법률방송이 준비한 또 다른 인기 미드는 이미 국내서도 널리 알려진 메디컬 드라마‘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이다.

지난 10여 년간 미국에서 ‘시즌 13’이 제작될 정도로 꾸준히 인기를 모은 ‘그레이 아나토미’는 전 세계 의학 드라마의 원조. 미국 시애틀 그레이스  병원을 배경으로 한 이 드라마는 외과 수련의 5명의 고뇌와 성장, 남녀 간 우정 등을 다뤄 전미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국내에서도 ‘시즌 1’의 첫 방영부터 젊은 층의 관심을 끌었다. 2005년 제57회 에미상에서는 감독상 후보(피터 호튼), 여우조연상 후보(산드라 오)에   오르기도 했다.

이 드라마가 주는 재미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은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한국계 산드라 오의 매력이다. 그녀는 이 드라마 한편으로 자신의 존재 가치와 연기력을 전 세계에 알렸으며 ‘시즌 10’제작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출연한 뒤 드라마에서 하차했으나 영화 ‘캣 파이터’와 ‘윈도 호스’등에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역시 ‘그레이 아나토미’ 예고편은 법률방송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 시청할수 있다. 

 ‘크리미널 마인드’는 수요일, 목요일 오후 4시, ‘그레이 아나토미’는 금요일 오후 4시 법률방송을 통해 여러분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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