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TV] ‘생방송 오늘저녁’ 동대문 돼지갈비+차돌박이+냉면, 마포 바다가재 시키면 생선회 덤, 바닷가재 버터구이, 전주 우족탕 노포식당, 밥빙수, 화분빙수, 구운빙수, 호텔 최고가 빙수
2017.06.20트위터페이스북RSS

‘생방송 오늘저녁’에 우족탕이 등장한다.

20일 오후 방송 예정인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하나만 시켜도 줄줄이 공짜?!’가 전파를 탄다.

첫 번째 맛집은 돼지를 시키니, 소가 덩달아 나온다? 돼지갈비도 먹고 차돌박이도 먹고! 여기에 싱싱한 간과 천엽, 물냉면 혹은 비빔냉면도 덤?! 0년이 넘도록 푸짐한 양으로 손님들 사랑에 보답하고 있다는 이곳, 인근 약재시장에서 구한 한약재로 맛과 건강 모두 사로잡은 돼지갈비 맛의 숨겨진 비법은 무엇일까? 

두 번째 맛집은 바닷가재 회를 시키면 6종 생선회를 덤으로 준다? 여기에 바닷가재탕 또는 바닷가재 버터구이까지 풀코스로 즐길 수 있다. 유난히 바닷가재의 탱글탱글한 육질이 남다른 이곳, 게다가 쫀득한 생선회의 살아있는 맛의 비결을 알아본다. 

조선시대 호남의 중심지였던 전주. 과거 양반들의 고장 답게 한 집 건너 맛집이라 할 정도로 전주는 자타가 공인하는 맛의 고장이다. 그런데 아 많고 많은 식당 중에, 현지인이 즐기는 맛은 따로 있다. 

47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노포식당. 이 집에서 고집하는 메뉴는 우족탕이라는데, 딱히 사치를 부리지도 않았는데 푹 진곤 맛으로 푸짐하게 배를 채워준다. 게다가 여기 들어간 우족은, 말 그대로 소의 다리로서 콜라겐과 칼슘이 풍부해 여름철 몸의 기운을 북돋워주는 진한 보양식. 

25살, 안영록(61)사장이 군 전역 이후 작은 아버지 곁에서 일을 배우며 40여 년간 끓여낸 이 뽀얀 보양식은, 그저 손님들의 배만 채워준 것이 아니었다. 이제는 딸에 이르기까지  3대 걸친 손맛으로 이어지고 있다는데. 전주를 대표하는 3대 우족탕의 진한 <내림 손맛>을 소개 한다.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뼛속까지 시원한 빙수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달콤함은 기본, 새롭고 신기한 비주얼로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다양한 빙수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빙수를 젓가락으로 먹는 새로운 광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밥이야 빙수야? 헷갈리게 만드는 ‘밥 빙수’부터! 활짝 핀 꽃 덕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분 빙수’. 고가의 샴페인을 넣어야 비로소 완성되는 ‘최고가 빙수’. 그리고 차가운 빙수와 뜨거운 불의 만남, ‘구운 빙수’까지! 

올여름,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빙수 총집합!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버릴 이색 빙수를 소개한다. 

20일 오후 6시 10분 방송.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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