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3' 과학고 살인사건의 전말, 시청자들 높은 지지율+범인 몰표까지 '눈길'
2017.06.20
   
 

과학고 살인사건의 범인은 박지윤이었다.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크라임씬3' 과학고 살인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과학고 살인사건 편에서는 범인이 박지윤이라는 점이 연기에서부터 드러났다. 커튼이 내려가고 타임슬립으로 다시 과거 사건의 범인을 밝혀야한다는게 알려졌을때 박지윤은 크게 놀라지 않았다.

또한 박지윤은 범인으로 몰릴때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는가 하면, 다른 사람을 범인으로 몰기 위한 추리도 없었다. 다만 추리 대신 역할극에 심취해 김지훈을 짝사랑하는 연기에 계속 주력했다.

스토리 상 박지윤이 범인인 점도 있었다. 캠핑장 살인사건 편에서 그녀가 아무렇지 않게 양세형을 살해하려 시도한 점 역시 이미 살해에 대한 거리낌이 없다는 것도 주목할만한 점이다.

박지윤은 극 말미 시청자들로부터 69%에 가까운 지목율을 받으며 범인으로 검거됐다.

박지윤은 수학여행을 떠나는 날 아침, 택시 기사 아버지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다는 전화를 받게 됐다. 경찰에게 모든 진상을 밝혀달라고 했지만 아버지가 심장마비 당시 두고 간 승객이 있다는 것만 드러났다.

이후 삼김인 고등학생 여학생 세명이 심장마비를 흉내낸다는 사실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들이 찍은 사진을 통해 아버지 택시에 탄 승객이 그들이란 사실을 알게 됐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날의 날짜를 수학 문제로 남겨두고 방관자라는 메시지를 남긴채 연쇄 살인을 저지르게 됐다.

스타서울TV 김혜정 기자/사진=JTBC '크라임씬 시즌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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