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1위 강다니엘∙2위 박지훈∙3위 이대휘∙4위 김재환∙5위 옹성우∙6위 박우진∙7위 라이관린∙8위 윤지성∙9위 황민현∙10위 배진영∙11위 하성운…12위 정세운 (프로듀스101 시즌2)
2017.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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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1위의 주인공은 강다니엘이었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마지막회에서는 최종 데뷔 그룹인 '워너원'의 데뷔멤버 11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발표된 순위는 10위였다. 10위의 주인공은 C9 배진영이었다. 배진영은 “정말 예상을 못했는데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이 은혜 꼭 잊지 않겠다. 그리고 저희 엄마 아빠 회사 관계자 분들, 101 스태프 분들 그동안 너무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여러분께서 저를 믿어주신만큼 활동을 하면서 제가 보답하겠다. 진짜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9위는 플레디스 황민현이었다. 애써 눈물을 참은 황민현은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오랜시간 동안 꼭 잡고 이끌어주신 플레디스 식구들 감사드리고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제작진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4개월동안 좋은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너무 좋았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끝으로 마지막이라는 간절함을 가지고 나왔는데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끔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들께 감사한다는 말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8등은 MMO 윤지성이었다. 윤지성은 “저 진짜 기대를 아예 안하고 있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국민 프로듀서님들이 항상 저에게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웃음을 잃지 않고 초심을 잃지 않는, 항상 7년간의 연습생이라는 마음으로 살겠다. 앞에 있는 친구들고, 저기서 보고 있는 연습생 친구들도 항상 프듀 촬영하면서 저 나이먹은 사람 취급 안해주고 동갑처럼, 친구처럼 대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7등은 큐브 라이관린, 6등은 브랜뉴뮤직 박우진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5위는 판타지오 옹성우였다. 옹성우는 “저를 응원해주시는 국민 프로듀서님들, 가족들, 판타지오, 제작진 분들 모두 정말 진짜 완전 감사드립니다”라고 감격의 소감을 전했다.

이어 4위에는 100만표가 넘는 득표에 성공한 개인연습생 김재환이 등극했다. 김재환은 “서 있으면서 마음을 내려놓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이름이 불려서 너무 깜짝 놀랐다.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어렸을 때부터 가수의 꿈을 키워왔는데 이렇게 개인 연습생으로서 11명 안에 뽑히게 돼서 너무 기쁜 것 같습니다. 앞으로 101에서 노래 열심히해서 메인 보컬로 노래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뒤이어 공개된 3위의 주인공은 브랜뉴뮤직의 이대휘였으며, 1등을 두고 MMO 강다니엘과 마루기획 박지훈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 결과 1위는 MMO 강다니엘에게, 2위는 마루기획 박지훈에게 돌아갔다. 강다니엘은 “너무 영광스러운 자리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국민 프로듀서 여러분들 제가 너무 사랑한다. 진짜 너무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는 원래 60등 안에만 들어도 괜찮았다고 생각할 만큼이었는데 너무 감사한 것 같다. 순위로 자만하지 않고 항상 더 좋은 무대로 보여드리는 그런 다니엘이 되도록 하겠다. 너무너무 감사드린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어 2위 박지훈은 “여러분이 저를 키워주셨다. 너무 감사드린다”며 “저장으로 애교를 마무리하도록 하겠다”라며 깜직한 ‘저장’ 애교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발표된 11등을 두고는 플레디스 강동호, 아더앤에이블 하성운, 플레디스 김종현, 스타쉽 정세운, 4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그 결과 14위 플레디스 김종현, 13위 플레디스 강동호, 12등 스타쉽 정세운, 11등 아더앤에이블 하성운이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Mnet ‘프로듀스101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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