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단 한번도 후회한적 없지 말입니다" (군함도) [종합움짤]
2017.06.15트위터페이스북RSS
   
 

송중기가 여전히 젠틀한 외모로 ‘박무영’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날 송중기는 검정색 라운드 티에 슬렉스로 무거운 마음을 대신했다. 또 ’위안부 후원 뱃지 및 팔찌’를 착용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송중기는 ‘군함도’ 제작보고회를 찾은 수많은 국내외 취재진들에게 진중한 태도로 답변하며 성숙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또 송중기는 함께 참석했던 황정민 소지섭 김수안 류승완 감독과 포토타임을 가지며 여유로운 손인사와 포즈로 화답했다. 촬영 에피소드와 제작보고회 현장 배우들의 케미에 미소를 지으며 특유 '멍뭉미'를 발산하기도.

‘군함도’(감독 류승완)는 일제 강점기, 일본 군함도(하시마, 군함 모양을 닮아 군함도라 불림)에 강제 징용된 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조선인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송중기 소지섭 황정민 이정현 김수안 등이 출연한 ‘군함도’는 오는 7월 개봉될 예정.
   
'어둠 속 태양같이 빛나던'
   
'송중기'
   
'오늘 모두가 주인공이지 말입니다'
   
'내 생각 했어요?'
   
'유시진은 잠시 내려놓습니다'

 
   
'군함도' 소재가 주는 진중함에 대하여
   
'역사적 사실.. 몰랐던 나에게 부끄러워'
   
'무한도전을 통해 알게 됐죠'
   
'촬영하며 영화가 주는 긴장과 압박감이 함께'

 
   
'나도 어리지만. 나보다 어린친구들도 모를꺼 아냐'
   
'관객에게 재미를 주는 것도 추구해야될 가치'
   
'군함도 선택에 단 한번도 후회한적 없어요'
   
'배우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원톱 이런건 상관 없지만'
   
'냉정하게. 상업영화고 난 배우다'

 
   
'진중함이 느껴지는 입장'
   
'군함도 말입니다'
   
'박무영이지 말입니다'
   
'냉정하게 관객에게 입술을....?'
   
'추구해야할 가치'

 
   
'조선인들의 탈출을 돕는 광복군'
   
'태양의 송중기'
   
'박무영'
   
'후회없는 후예'
   
'대한민국의 후예'
   
'황정민 김수안 소지섭 이정현 송중기'

 
   
'굉장히 본능적으로 따라갔어요'
   
'인간의 측은지심. 조국의 국민들이 고생할때'
   
'다 같이 구해서 나가야겠다는 마음으로'
   
'원톱. 이런건 상관없다. 이 작품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랑스럽다'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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