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세븐틴 호시 “‘울고 싶지 않아’, 소년의 복잡한 마음을 동선으로 표현”
20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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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백’ 세븐틴 호시 “‘울고 싶지 않아’, 소년의 복잡한 마음을 동선으로 표현”

그룹 세븐틴 호시가 이번 퍼포먼스 제작 과정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세븐틴의 네 번째 미니앨범 SEVENTEEN 4th Mini Album ‘올원(Al1)’의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세븐틴 퍼포먼스 리더 호시는 “안무가 선생님과 퍼포먼스 팀과 함께 작업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소년의 복잡한 마음을 동선으로 풀려고 했다. 그래서 동선에 집중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현대 무용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호시는 “기존 안무는 파워풀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면, 이번 안무에서는 선적인 요소를 강조하려고 했다. 매번 안무를 만들 때마다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느낌”이라고 자평했다.

세븐틴은 “이번 앨범에 더 몰입하기 위해서 새로운 방법을 시도했다. 감성적인 영화를 많이 찾아봤다. 그래서 감정 표현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난 앨범 속 타이틀곡이었던 ‘아낀다’, ‘만세’, ‘예쁘다’, ‘아주 NICE’, ‘붐붐’ 등으로 이어지는 세븐틴의 노래들이 한 소년이 사랑의 감정을 알아가는 이야기라면, 이번 타이틀곡 ‘울고 싶지 않아’는 살면서 처음으로 느낀 깊은 슬픔의 순간에 대한 노래다. 처음 선보이는 ‘슬픔’이라는 주제 속 새롭지만 세븐틴만의 청량함을 잃지 않는 곡이다.

한편, 미디어 쇼케이스를 마무리한 세븐틴은 오늘(2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새 앨범 발매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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