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생각’ 당구선수 출신 위너 강승윤 VS 당구로 먹고 산 탁재훈, 100만원짜리 포켓볼 대결
2017.05.20트위터페이스북RSS
   
▲ ‘오빠생각’ 위너

‘오빠생각’에서 위너가 자신들의 홍보를 의뢰했다.

20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오빠생각’ 1, 2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오빠생각’에는 그룹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위너 강승윤은 “요즘 내기에 빠져있다. 내기 구멍이다. 내기에서 져서 자전거와 옷을 강매당했다”고 밝혔다. 학창시절에 당구선수였던 강승윤은 자신이 강매당한 자전거와 코트를 걸고 탁재훈과 포켓볼 대결을 제안했다.

대결에 앞서 택재훈은 “대결에서 이기면 자전거를 3500원에 구매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강승윤은 “내가 이기면 100만원에 팔겠다”며 응수했다.

탁재훈은 먼저 공을 넣어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강승윤은 신중하게 공 세 개를 연달아 넣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탁재훈이 공 2개, 강승윤이 1개 남은 상황에서 탁재훈은 1개를 넣으며 동점까지 따라왔다. 곧바로 탁재훈은 마지막 공까지 넣어 8번 공만 남겨뒀다. 탁재훈과 강승윤은 한 번씩 8번 공 넣기에 실패했고 강승윤이 마지막 공을 넣어 승리를 챙겼다.

강승윤의 두 번째 매력 포인트로 거친 매력이 돋보이는 공연 장면과 팬들을 안아주는 다양한 모습들이 공개됐다. 송민호는 “음악에 있어서는 진지하다. 그런 모습이 멋있어 보인다”며 강승윤의 매력을 어필했다.

탁재훈은 “‘본능적으로’을 부른 강승윤을 정말 좋아했는데 위너 강승윤이 그 사람인지 몰랐다. 팬이다”며 뒤늦게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강승윤은 즉흥에서 존 레전드의 ‘All of Me’를 불렀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사진=MBC ‘오빠생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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