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타자기' 임수정♥유아인, 전생서 못다한 사랑 현생서 이룰까?
2017.05.20
   
 

유아인과 임수정이 키스로 전생의 악재를 털어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에서는 전생 악연을 극복하는 한세주(유아인)와 전설(임수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설은 이날 또 전생을 보고 경악했다. 류수현(임수정)이 겨누고 있는 사람이 다름아닌 서휘영(유아인 )이었던 것. 자신이 전생에 죽인 사람이 한세주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에 전설은 큰 충격을 받았다. 이때 호출을 받고 달려온 한세주는 위로했다.

전설은 엄마(전미선)의 말에 잠을 설쳤다. 그는 왕방울(전수경)에게서 한세주의 관상을 들었고 그에 따르면 죽음이 많이 찾아오고, 망망대해의 쪽배 같다는 것. 전설은 한세주 곁에 자신이 있으면 해가 될까 걱정했다.

한편, 전설을 잡으려던 한세주는 갑자기 달려오는 오토바이에 위협을 받았다. 가벼운 뇌진탕이었지만 전설은 자신때문에 한세주가 또 죽을 뻔했다며 자책했다. 정신을 차린 한세주는 “너 때문에 내가 죽을 뻔한게 아니라 내가 위기일 때마다 네가 날 살려줬다”며 전설에게 애틋하게 키스했다.

[스타서울TV 장수연 기자 / 사진= '시카고 타자기'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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