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499회] 김의성-구본승-지상렬-로이킴-헨리-안효섭, 입담 대잔치(종합)
2017.05.19
   
 

배우 김의성, 구본승, 안효섭, 방송인 지상렬, 가수 로이킴, 헨리가 입담 대잔치를 선보였다.

18일 오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김의성, 구본승, 지상렬, 로이킴, 헨리, 안효섭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로이킴의 누나가 공개됐고, 헨리는 “제가 만약에 결혼을 한다면 그런 느낌 아닐까”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MC들은 “진짜 결혼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헨리는 “지금 퓨처 아내 찾고 있다”고 열혈 의지를 드러냈다.

지상렬은 로이킴에게 매형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고, 로이킴은 “당연히 헨리”라고 당황해 했다.

이 기세를 몰아 미스 토론토 출신인 헨리 여동생도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안효섭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임을 밝히며 “캐나다에서 평범한 학생이었는데, JYP엔터테인먼트 신인개발팀한테 전화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갓세븐으로 데뷔할 뻔 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고, 안효섭은 “같은 시기에 형들이랑 같이 살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저는 프로젝트 팀에 들어가지 못했다. 키도 너무 우뚝 서있고, 실력도 모자랐다. 그 당시에는 키가 원망스러웠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 기세를 몰아 안효섭은 노래 실력은 물론, 엑소 ‘으르렁’ 댄스 커버까지 선보였다.
   
 

로이킴은 미국 대학교에서 한국의 저스틴 비버라고 불린다는 소리에 “와전된 것이 있다. ‘슈스케4’ 끝나고 학교 돌아갔을 때 그런 소문이 돌았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한국인 유학생들 넘어서 소문이 났다. 한국에서 굉장히 유명한 K팝스타가 온다고 과장되어 소문이 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바로 연예인병이 왔다. 정작 갔는데 단 한명도 못 알아보더라. 한국인이라고 하면 나한테 그 소문을 물어보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로이킴은 “오히려 제가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의성은 남다른 이력을 공개했다. 김의성은 서울대 출신 이력에 대해 “경영학과를 나왔는데, 역사학자가 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시험을 너무 잘 봐버렸다”면서 “그냥 책보는 것을 좋아한다. 어렸을 적부터 하루에 서너권씩 봤다. 그래서 그것 덕분에 시험을 잘 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의성은 “대학가면서 점수 맞춰서 갔는데, 교문 앞에서 전경들과 친구들이 많이 싸웠다. 저도 함께 했었는데 제가 체력적으로 약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내 일이 아니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뭐할까 생각을 하다가 연극반 공연을 보게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내가 굳이 돌을 실제로 던지지 않아도, 정신적으로 돌을 던질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면서 배우가 된 이유를 설명했다.

김의성은 “베트남에서 드라마 제작도 해봤다. 어마어마한 히트였다. 대박은 났는데, 돈을 못 받았다”고 전했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해피투게더’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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