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후이 “’프로듀스101 시즌2’ 유선호-라이관린 친분, 잘하고 있어 자랑스럽다”(인터뷰)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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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타곤 후이 “’프로듀스101 시즌2’ 유선호-라이관린 친분, 잘하고 있어 자랑스럽다”(인터뷰)

그룹 펜타곤 후이가 Mnet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하고 있는 유선호와 라이관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트리플H(현아, 펜타곤 후이, 이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펜타곤 후이는 ‘프로듀스101 시즌2’ 관련 질문에 “일단 저희가 데뷔한지 얼마 안 되서 유선호와 라이관린과도 친분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연습실에서도 안부도 주고받는다. 요새 너무 잘하고 있고 보기 좋다. 거기서도 병아리 연습생처럼 나오더라”고 시청 후기를 전했다.

이어 “그 안에서 귀엽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이더라. 잘하고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어제도 만났는데 너무 자랑스럽다. 저도 잘 모르지만, 제가 아는 것에 대해서는 최대한 말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후이는 “항상 최선을 다해 했으면 좋겠다. 안주하지 않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프로듀스101 시즌2’에 라이관린과 유선호라는 연습생을 내보냈다. 두 사람은 각각 대만과 한국 출신으로, 연습생 생활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병아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라이관린은 지난 5일 공개된 '프로듀스101' 시즌2 첫번째 순위에서 9등을 등극했으며, 유선호는 15위를 차지했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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