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방울방울' 김혜리 과거 김명수와 동거 사실, 한영목이 눈치채 '폭풍전야'
2017.04.22
   
 

김혜리의 동거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김정민 연출/김영인 극본) 99회에서 나영숙(김혜리)과 은장호(김명수) 동거 사실이 알려졌다.

이날 한영목은 병원에서 일을 하다가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나영숙이 있던 고아원 원장의 유품이 남았으니 찾아가라는 말이었다. 영목은 다른 사람에게 연락해보라고 말하려다가 멈칫했다.

뭔가 아내의 과거를 밝힐만한 과거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흔쾌히 찾으러 가겠다고 나섰다.

한영목은 병원으로 가서 고아언 원장의 물건을 받아왔다. 노트가 한권 있었는데 치매 일기였다. 자신이 처음 원장을 찾아갔던 날이 적혀 있었다.

고아원 원장은 영숙이 오빠가 찾아왔다며 영숙과 장호, 천강자(최완정)가 삼총사였다는 기억을 더듬었다. 이어 나영숙과 은장호가 돈이 없어 결혼식도 못 올리고 같이 살았던 점을 적어놨다.

한영목은 두 사람이 동거까지 했던 사실을 알게 됐다. 다음 회 예고에서 한영목은 천강자를 불러내 정확한 관계를 따져 물었다. 이어 아내 나영숙에게 "이렇게 물증이 있는데 발뺌할 생각이냐"고 불같이 화를 냈다.

과연 나영숙은 또 이 위기 상황을 어떻게 벗어날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스타서울TV 김혜정 기자/사진=SBS '사랑은 방울방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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