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5회] 윤여정x정유미, 폭풍 주문에도 손발 척척… ‘사장 알바’ 신구, 베지테리언 주문도 척척 “으응?”
2017.04.22트위터페이스북RSS
   
 

‘윤식당’ 식구들이 밀려드는 단체손님에 정신없는 식당 운영을 이어갔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윤식당’ 5회에서는 ‘윤식당’ 식구들이 한층 노련해진 솜씨로 단체 손님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손님들을 기다리던 중 중국인 단체 손님을 맞게 됐다. 중국인 손님들은 다양한 메뉴들을 주문했고, 이서진은 윤여정과 정유미가 있는 주방에 주문 내역을 전달한 뒤 “중국 애들 대박이야. 1등 매상”이라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방에 있던 윤여정은 밀려드는 주문에 “어떤 것 부터 해야하지”라며 혼잣말을 했고, 윤여정의 조수인 정유미는 차분하게 메뉴 순서를 알리며 윤여정을 도왔다.

메뉴가 하나 둘 씩 나오자 중국인 손님들은 사진을 찍으며 기대감을 표했고, 불고기 라이스 등을 먹은 뒤 “이거 맛있다”며 만족했다. 또 손님들은 “여기 뷰가 좋은 것 같다”며 “맛도 좋아서 내일 또 여기 와도 된다”고 말하는 등 ‘윤식당’의 단골 손님이 될 것을 예고했다.

또 중국인 손님들은 라면이 나오자 “이거 좀 맵다. 신라면인 것 같다”라면서도 “맛있다”를 연발해 윤식당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인증했다.
   
 

스웨덴 손님들 중 한명은 “자신이 베지테리언이니 불고기 누들에서 소고기를 빼달라”고 주문했고, 당황한 신구는 “으응? 그러니까 불고기 누들에서 소고기를 빼 달라는 거 맞냐”며 주문을 받았다.

이어 신구는 주방으로 향해 윤여정과 정유미에게 주문 내역을 알렸고 윤여정은 “베지테리언이냐, 그럼 어떻게 맛을 내냐”며 발을 구르며 밀려드는 주문을 해결해 나갔다.

하지만 미처 다른 주문을 해결하기도 전 동남아 가족 손님과 혼자 온 여성 손님들이 또 다시 방문해 계속해 주문을 했고, 윤여정과 정유미는 밀려드는 주문과 순식간에 줄어드는 재료들에 패닉 상태가 돼 같은 말을 반복했다.

이에 정유미는 패닉이 된 윤여정의 옆에서 계속해서 주문 내용을 상기시키며 요리를 도왔고, 윤여정은 메뉴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메뉴 이름을 되뇌이며 요리를 이어갔다.
   
 

이서진은 크리스피 치킨을 메뉴에 추가하자고 윤여정에게 제안했다. 익힌 닭고기를 손으로 찢은 뒤 튀겨내자는 것. 하지만 윤여정은 이서진이 제안한 레시피가 미덥지 않은 탓에 이를 반대했다.

그럼에도 크리스피 치킨을 꼭 메뉴에 넣고 싶었던 이서진은 신구를 설득하는데 성공하며 정유미에게도 비슷한 요리를 맛보게 하며 메뉴를 제안했다.

결국 윤여정은 “아침에는 불고기 먹고 저녁에는 또 다른 메뉴 먹는 재미로 오는거지. 그게 여행의 재미지, 아니면 누가 매번 찾아오겠냐”고 설득하는 이서진의 메뉴 제안을 받아들였고, 다음날 영업을 위해 이서진은 새로운 메뉴판을 만들었다.

다음날 아침, 이서진은 불고기 재료는 물론 닭고기 등 치킨을 위한 재료까지 구입하며 신난 모습으로 출근했고, 크리스피 치킨이 첫 선을 보이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tvn ‘윤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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