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3’ 김지훈 “요즘 예능 끊었는데, 내가 하고싶어 출연…양세형 쉬운 상대일 듯”
2017.04.21
   
 

박지윤이 김지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JTBC '크라임씬3' 스페셜 방송에서는 새 멤버들이 모여 포스터를 촬영했다.

이어서 시즌3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김지훈은 "양세형은 거짓말을 잘 못한다”며 “범인을 맡는다면 금방 찾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양세형을 만만한 상대로 예상했다.

하지만 양세형 역시 김지훈이 허당기가 있다며 만만한 상대로 예상하며 두 사람의 본방송에서의 경쟁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시즌 게스트에서 이번 시즌 고정 멤버로 합류하게 된 김지훈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다. 요즘 예능 끊었는데(?)"라며 출연 계기를 밝혔고, 박지윤은 "게스트 중 한 명이 고정 플레이어가 된다면 김지훈이 될 것 같았다"며 김지훈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JTBC ‘크라임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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