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크리스피 치킨도 팔자” 윤여정 반대에도 설득 성공… ‘서지니의 신나는 출근길 ‘(윤식당)
2017.04.21트위터페이스북RSS
   
 

‘윤식당’ 이서진이 새로운 메뉴 크리스피 치킨을 추가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윤식당’ 5회에서는 ‘윤식당’ 식구들이 한층 노련해진 솜씨로 단체 손님들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크리스피 치킨을 메뉴에 추가하자고 윤여정에게 제안했다. 익힌 닭고기를 손으로 찢은 뒤 튀겨내자는 것. 하지만 윤여정은 이서진이 제안한 레시피가 미덥지 않은 탓에 이를 반대했다.

그럼에도 크리스피 치킨을 꼭 메뉴에 넣고 싶었던 이서진은 신구를 설득하는데 성공하며 정유미에게도 비슷한 요리를 맛보게 하며 메뉴를 제안했다.

결국 윤여정은 “아침에는 불고기 먹고 저녁에는 또 다른 메뉴 먹는 재미로 오는거지. 그게 여행의 재미지, 아니면 누가 매번 찾아오겠냐”고 설득하는 이서진의 메뉴 제안을 받아들였고, 다음날 영업을 위해 이서진은 새로운 메뉴판을 만들었다.

다음날 아침, 이서진은 불고기 재료는 물론 닭고기 등 치킨을 위한 재료까지 구입하며 신난 모습으로 출근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tvn ‘윤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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