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팔레트' 앨범, 온전히 나로 채우기 보다는 최대한 다양한 노래 넣고 싶었다"
2017.04.21트위터페이스북RSS
   
▲ 아이유 "'팔레트' 앨범, 온전히 나로 채우기 보다는 최대한 다양한 노래 넣고 싶었다"

가수 아이유가 '팔레트' 앨범에 대해 다양한 노래를 넣고 싶었다고 말했다.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 아이유 정규 4집 '팔레트' 발매 기념 음감회가 진행됐다.

이날 아이유는 "이번 앨범을 통해 최대한 다양한 노래를 드리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자작곡도 있었는데, 좀 더 집중력있는 정규 앨범을 만드려고 하다보니가 제 노래는 많이 빠졌다"면서 "온전히 저로 채우긴 보다는 다른 앨범을 해보고 싶었다. 그게 잘 구현이 되서 만족하는 부분"이라고 자평했다.

아이유는 "다양한 분들과 협업하면서 저라는 가수에 대한 강점에 대해 생각하는 부분이 다 다르더라. 그래서 본인이 생각하시는 아이유의 강점으 찾아주셨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데뷔 10년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아직 어색한 부분은 똑같이 어색하고 능숙해진 부분은 아직 없는 것 같다"면서 "달라진 것은 저라는 사람을 잘 알아주는 스태프들이 생겼다는 것? 편하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 방송 오랜만에 나가는데 예전처럼 기운 넘치고 밝은 신인 모습을 보여드려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여러모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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