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삼성동 자택 매각 후 내곡동 사저 구입...다음주 말 이사 예정
2017.04.21트위터페이스북RSS
   
사진=뉴시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에 새 사저를 구입해 이사한다. 사저가 낡은 데다 이웃 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이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다음주 말께 내곡동 새 집으로 짐을 옮기는 등 이사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 측은 2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집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이사한다"며 "삼성동 집을 팔고 새 집을 산 것도 완료됐다"고 밝혔다.

또 "삼성동 집이 워낙 낡은 데다 여러가지 이웃들에게 불편을 초래했다"며 "너무 번잡하고 번화한 지역이라서 조금 더 한적한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고 말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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