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관객수 189만 돌파, 신작공세에도 박스오피스 1위…‘아빠는 딸’·‘미녀와 야수’ TOP3 (영화 순위)
2017.04.21트위터페이스북RSS
   
▲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아빠는 딸’ (영화 순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관객수 189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10만 3883명(누적 관객수 189만 8786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 분)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아빠는 딸’은 관객수 2만 3368명(누적 관객수 38만 1008명)으로 2위를 유지했다. 윤제문, 정소민 주연의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 영화다.

3위 ‘미녀와 야수’는 1만 1036명(누적 관객수 491만 736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일 개봉한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은 개봉 첫날 1만 4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위에 등극했다.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은 절대 악에 맞서 특별한 능력으로 태어난 파워레인져스 완전체의 사상 최대 전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두막’은 개봉 첫날 6151명의 관객을 모으며 5위를 기록했다. ‘오두막’은 어린 딸이 죽은 뒤 절망 속에 살던 남자가 의문의 편지 한 통을 받으며 겪게 되는 눈부신 희망의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오두막’ 외에 20일 개봉한 ‘더 플랜’, ‘파운더’, ‘콜로설’은 각각 7위, 9위,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 4월 20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4월 12일 개봉)
2위 ‘아빠는 딸’ (4월 12일 개봉)
3위 ‘미녀와 야수’ (3월 16일 개봉)
4위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4월 20일 개봉)
5위 ‘오두막’ (4월 20일 개봉)
6위 ‘프리즌’ (3월 23일 개봉)
7위 ‘더 플랜’ (4월 20일 개봉)
8위 ‘흑집사: 북 오브 더 아틀란틱’ (4월 13일 개봉)
9위 ‘파운더’ (4월 20일 개봉)
10위 ‘콜로설’ (4월 20일 개봉)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사진=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아빠는 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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