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뮤직 첫 레이블 ‘온더레코드’, 첫 주자 훈남듀오 1415 데뷔앨범 ‘DEAR:X’ 발매
2017.04.21트위터페이스북RSS
   
 

유니버설뮤직의 첫 국내 레이블 온더레코드(ON THE RECORD) 소속 남성 듀오 1415(일사일오)가 21일 0시 데뷔 앨범 [DEAR : X]를 발매했다.

1415는 보컬을 담당하는 87년생 주성근과 기타를 담당하는 94년생 오지현으로 구성된 남성 2인조 밴드로 훈훈한 외모와 달콤하면서도 쌉싸름한 음악으로 여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1415라는 밴드명은 그들이 자작곡을 쓸 때 자주 사용하는 코드인 1도-4도, 1도-5도에서 따왔다.

1415는 2014년 그룹 결성 후 본격적인 음악 작업을 위해 이태원의 한 집에서 고양이와 강아지를 기르며 함께 살고 있다. 그들은 한 지붕 아래서 같이 지내며 수많은 곡들을 작업하고, 이를 바탕으로 홍대와 이태원 등지에서 버스킹과 클럽 공연을 진행하며 공연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1415는 “사람들은 우리를 밝은 아이들이라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우린 우울한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스스로를 설명한다. 그들의 말처럼 1415의 노래들은 사랑스러우면서도 때로 음울한 기운이 느껴지는 양면성이 매력이다.

1415의 기념적 데뷔 앨범 [DEAR : X]는 마치 편지를 보낼 때와 같은 설렘이 느껴지는 앨범으로 사랑에 대한 다양한 표현을 담은 곡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타이틀 곡 ‘선을 그어 주던가’는 이른바 2017년을 대표할 ‘썸송’으로 갈팡질팡하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가사와 캐치한 멜로디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곡이다.

데뷔 앨범 [DEAR : X]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모든 수록곡이 계절에 어울리는 따스한 분위기로 구성되어 있다. 또 1415가 스타일링, 사진, 아트워크, 뮤직비디오 등의 작업 과정에 직접 참여하여 그들이 추구하는 비주얼적 이미지도 엿볼 수 있는 앨범으로 완성됐다.

1415는 오는 4월 22일, 23일 이틀간 서울숲 플라워 페스티벌에서 데뷔 앨범 [DEAR : X] 발매 기념 음악 감상회를 시작으로 전국 각지 버스킹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만날 계획이다. 한편 올해 말에는 데뷔 앨범의 설레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1415 특유의 우울하고 자조적인 감정을 담아낸 두 번째 EP [FROM : X]를 발매하며 ‘달콤쌉싸름한 듀오’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다질 예정이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유니버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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