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방송] 연예계 女연상·男연하 부부…바다부터 김태희♥비·구혜선♥안재현까지
2017.03.25트위터페이스북RSS

   
 

바다는 23일 오후 서울 중구 중림동약현성당에서 9세 연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바다는 지난 1월 SNS를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응원 속에서 사랑하는 남자친구를 남편으로 맞이할 마음의 준비가 다 됐다”면서 “저도 이제 가정이라는 의미를 스스로 만들어 더 좋은 노래를 들려 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남편은 9세 연하 사업가로, 女연상·男연하부부이다. 이에 가요계 女연상·男연하부부에 대해 알아봤다.
   
 
   
 

◆ 김태희와 비

80년생 김태희와 82년생 비는 1월 19일 오후 2시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양가 부모와 형제,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안성기·이하늬, 가수 싸이·박진영, 그룹 '지오디'의 박준형·윤계상·김태우 등 1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1시간 동안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다. 축가는 박진영이 했고 '너뿐이야'를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증인은 비의 대부인 안성기가 섰다.

당시 김태희는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와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를 통해 결혼식 본식 사진 두 장과 손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태희는 손편지에서 “서로를 위하고 존경하며 또 부족한 점은 서로 채워가며 열심히 살게요”라며 다짐했다.
   
 

그들의 사랑은 하퍼스바자 4월호를 통해서도 전해졌다. 공개된 화보에는 김태희와 비의 실제 일상생활을 들여다보는듯 한층 자연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같은 포즈로 나란히 앉아 각별한 케미를 뽐내는가하면, 다정한 포즈로 서로를 바라보는 등 애정 어린 모습으로 현장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 구혜선과 안재현

84년생 구혜선과 87년생 안재현은 2016년 5월 21일 부부의 연을 맺고 결혼식을 대신해 예식비용을 기부했다. 이 부부는 ‘부부의 날’인 21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을 직접 방문해 어린이병원 환자들을 위해 예식비용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해 KBS2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연을 맺은 두 사람은 최근 결혼까지 발표했다. 의학 드라마 촬영차 찾은 병원에서 지나가는 어린 환자를 자주 접했던 두 사람은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결혼식을 치르지 않고 예식에 들어가는 비용 전액을 세브란스 병원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은 최근 방영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에서도 드러났다. 그들은 시골에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지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안재현은 ‘신서유기’에서도 구혜선을 ‘구님’이라고 칭하며 아내 바보의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 백지영과 정석원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6월 2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주례는 MBC ‘나는 가수다’로 인연을 맺은 김영희 PD가 맡았으며 1부 사회는 배우 김성수, 축가는 성시경과 리쌍이 맡았다. 또 2부 사회는 가수 김창렬, 축가는 문명진, 김범수이 불렀다.

뿐만 아니라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스타서울TV, 마이엔터테인먼트, 레인컴퍼니, 하퍼스바자, YG엔터테인먼트 / 영상= 이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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