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을 되살린 딸의 솜씨 ‘웃음’
2017.03.21
   
 

인형을 되살린 딸의 솜씨 ‘웃음’

해외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며 인기를 얻은 이미지다. 한 미국의 네티즌은 자신의 딸 작품이라면서 위 사진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바비 인형의 머리가 떨어져 나가버렸다고 한다. 딸은 매직 하나로 얼굴을 만들어냈다.

대단한 솜씨라는 게 해외 네티즌들의 중평이다. 한 소녀의 노력 덕분에 흉측할 수도 있는 얼굴 없는 인형이 되살아났고 웃음까지 줄 수 있게 되었다. 얼굴 크기가 많이 줄어들어서 비율이 어색하지만 왠지 사실적으로 보인다고 말하는 네티즌들이 있다.

[김재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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