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 박스오피스 1위 ‘미녀와 야수’, 관객수 170만 돌파…‘콩: 스컬 아일랜드’·‘로건’ TOP3
2017.03.21트위터페이스북RSS
   
▲ ‘미녀와 야수’, ‘콩: 스컬 아일랜드’ (영화 순위)

‘미녀와 야수’가 관객수 171만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영화 ‘미녀와 야수’가 관객수 14만 4257명(누적 관객수 171만 4640명)을 기록하며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를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시킨 영화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날 ‘미녀와 야수’는 매출액 점유율 64.3%를 차지하며 2위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콩: 스컬 아일랜드’는 관객수 2만 4550명(누적 관객수 157만 3755명)을 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콩: 스컬 아일랜드’는 미지의 섬 스컬 아일랜드에 나타난 유인원 괴생물체 콩이 모나크팀과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로건’은 1만 9285명(누적 관객수 210만 227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이어갔다. 휴 잭맨이 연기하는 마지막 울버린 시리즈인 ‘로건’은 능력을 잃어가는 로건(울버린)이 어린 소녀 로라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대결을 펼치게 되는 감성 액션 블록버스터다.

4위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1만 2277명(누적 관객수 12만 6974명)의 관객을 모았다. ‘비정규직 특수요원’은 보이스피싱 일망타진을 위한 국가안보국 댓글요원 장영실(강예원 분)과 경찰청 미친X 나정안(한채아 분)의 불편하고 수상한 합동수사를 그린 언더커버 첩보 코미디다.

5위를 기록한 ‘라라랜드’는 지난해 12월에 개봉해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 3월 20일 박스오피스 순위

1위 ‘미녀와 야수’ (3월 16일 개봉)
2위 ‘콩: 스컬 아일랜드’ (3월 8일 개봉)
3위 ‘로건’ (3월 1일 개봉)
4위 ‘비정규직 특수요원’ (3월 16일 개봉)
5위 ‘라라랜드’ (12월 7일 개봉)
6위 ‘보통사람’ (3월 23일 개봉)
7위 ‘스페이스 비트윈 어스’ (3월 16일 개봉)
8위 ‘해빙’ (3월 1일 개봉)
9위 ‘파도가 지나간 자리’ (3월 8일 개봉)
10위 ‘프리즌’ (3월 23일 개봉)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사진= ‘미녀와 야수’, ‘콩: 스컬 아일랜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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