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문재인 아들 특채 논란에 “최순실 딸과 오십보백보...사실이면 대선후보 탄핵”
2017.03.21트위터페이스북RSS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아들 취업 특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비난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문재인 아들 취업특혜 의혹이나 박원순 아들 병역특혜 의혹이나 최순실 딸 입학특혜 의혹은 오십보 백보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 총재는 "특검만이 공정하고 공평한 정답이다. 의혹은 국민의 알권리인 만큼 문재인 회피 말고 당당히 나서라”며 "사실이면 대선후보 탄핵이고 대국민 사과해야 한다"고 해명을 요구했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신동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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