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뭐봤어? ] '피고인' 황영희-오대환, '쇼핑왕 루이' 모자 이어 이번엔 로또 대박 남매
2017.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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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고인

'피고인'에 황영희가 등장했다.

6일 오후 SBS '피고인'(연출 조영광, 정동윤|극본 최수진, 최창환) 13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뭉치(오대환 분)은 신철식(조재윤 분), 박정우(지성 분)과 함께 탈옥에 성공했다.

1등에 당첨된 로또 20억을 찾기 위한 것. 신철식 박정우와 서은혜를 만난 뭉치는 서은혜에게 돈을 빌려 고향 집으로 향했다.

고향집에는 이미 경찰들이 진을 치고 있던 상황. 교도관들은 사형수인 박정우, 무기징역인 신철식과 달리 형이 얼마 남지 않은 뭉치가 탈옥한 것을 의아하게 여겼다.

뭉치는 공중전화로 몰래 누나(황영희 분)에게 전화를 걸어 신분증을 가져 오라고 부탁했다.

병원에서 누나를 만난 뭉치는 "돈벼락 맞을 준비나 해라. 신분증 가져왔냐"라고 확인한 뒤 은행으로 들어갔다.

조심스럽게 은행 창구로 간 뭉치와 누나. 이때 뭉치는 뉴스에 신철식 박정우의 탈옥 소식이 나오는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자신은 탈옥수 명단에서 빠지자 발끈했다.

곧 은행 밖으로 나온 뭉치와 누나. 두 사람은 서로의 손을 잡고 크게 기뻐했다. 뭉치는 "나 빵 나올 때 까지 잘 가지고 있어라"라며 비밀 먼호를 묻는 누나에게 입을 굳게 닫았다.

뭉치는 "몇달만 기다려라 금방 갔다오겠다"라고 떠났다.

이날 황영희의 '피고인' 특별 출연은 긴장감, 심장 쪼이는 전개에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오대환과 황영희의 찰떡 호흡 역시 빛났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MBC  '쇼핑왕 루이'에서 모자로 호흡을 맞춰 극에 재미를 더한 바 있다.

모자로 출연한 오대환과 황영희가 '피고인'에 누나로 등장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사진=SBS '피고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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