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 왕빛나 “아이 데리고 어디로든 떠나요” 박상면에게 출국 요구
2017.03.0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 ‘다시 첫사랑’

‘다시 첫사랑’ 왕빛나가 박상면에게 아이를 데리고 떠나라고 요구했다.

1일 오후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연출 윤창범 l 극본 박필주) 67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다시첫사랑’ 67회에서 최정우(박정철 분)는 차덕배(정한용 분)를 만났다.

최정우가 “깨끗하게도 치웠네요”라고 말하자 차덕배는 “그러게 감사실 비우라고 할 때 비워주지. 뭘 험한 꼴을 봐”라며 그를 자극했다. 차덕배는 “그러게 왜 남의 사람을 건드려. 적당히 했으면 나도 봐줬을 텐데. 자네보다 말 잘 듣는 놈을 세워야지. 자네는 사방에 적이 너무 많아. 나도 어쩌겠어. 자네 때문에 불매 운동까지 하는 마당에”라고 말했다.

백민희(왕빛나 분)은 부하로부터 이하진(명세빈 분)이 차도윤(김승수 분)를 찾아갔다는 보고를 받았다. 백민희는 “둘이 다시 만나는 거야? 아니면 아이 찾아달라고 하는 건가”라며 경계했다.

이하진은 “아이 관련해서 전부 다 가져갔어. 그 흔한 사진 한 장 없네. 왜 그런 생각 안했을까”라고 자책했고 차도윤은 “도대체 누가 가졌어? 장영수 그 사람이?”라고 물었다. 이하진은 “가온이 찾으면 다 말해줄게”라고 말을 아꼈다.

그 시간 장영수(박상면 분)은 가온이를 차에 두고 백민희를 찾아갔다. 백민희는 “그 애는 어디에 있어요? 당신 사람 찾는 건 최고라면서요. 그러면 숨는 것도 최고 아닌가요?”라며 “비행기 표예요. 그 아이 데리고 어디로든 떠나요”라고 요구했다.

차도윤은 사무실에 찾아가는 길에 가온과 마주쳤지만 얼굴을 알지 못해 지나쳤다. 이후 이하진도 사무실로 찾아왔지만 그 때는 아이가 떠난 후였다.

백민희는 장영수에게 연락해 “당장 출국해요. 당신 잡히면 둘 다 끝이라고”라며 소리쳤다.

[스타서울TV 정찬혁 기자 / 사진= KBS 2TV ‘다시 첫사랑’ 캡처]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  |  제휴 및 사진 영상구매  |  광고문의  |  저작권 정책  |  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무교로 32, 14층 3호(무교동,효령빌딩)  |  전화 : 070-4639-1163  |  팩스 : 02-6455-7740  |  이메일 : news@newsinside.kr
등록번호 : 서울 아 00380  |  등록일 : 2007년 6월 4일  |  발행인 : 천태영  |  편집인 : 천태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천태영  |  부사장 : 조병권
뉴스인사이드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뉴스, 사진, 동영상 등)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2018 뉴스인사이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