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어라 미풍아' 이일화, 임지연에 "속물에 부잣집 며느리 보려고 눈에 불을 켰다, 그딴 여자랑 사돈" 금보라 비난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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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어라 미풍아' 이일화, 임지연에 " 속물에 부잣집 며느리 보려고 눈에 불을 켰다" 금보라 비난

'불어라 미풍아' 이일화가 금보라와 사돈되는 것에 질색했다.

26일 오후 MBC '불어라 미풍아'가 방송됐다.

이날 주영애(이일화 분)은 김미풍(임지연 분)이 이장고와 다시 만나는 것에 대해 "내가 직접 눈으로 봤다. 김장 백포기 출근 하는 사람 붙잡고 아침밥상 차리라고 밥상 엎고"라며 황금실(금보라 분)의 악행을 읊었다.

이어 "그것 뿐이냐? 만두가게 찾아와 반지 뺏어가고. 모진 소리했다. 엄마는 그거 잊혀지지 않는다. 근데 널 다시 그 집에 보내라고?"라며 이장고와 결혼을 반대했다.

하지만 김미풍이 "어머니 예전처럼 나한테 절대 그럴 수 없다"라고 하자 "이젠 위너스 회장 손녀인데 어떻게 시집 살이를 시키냐? 완전 속물에 부잣집 며느리 보려고 눈에 불을 켰다"라고 비난했다.

김미풍이 "오빠 포기 못한다"고 물러서지 않자 "그딴 여자랑 사돈으로 엮이는 것 싫다. 너도 나중에 새로운 사람 만나 새출발 해라. 이 변호사랑 네가 엮이는 것 싫다. 이변호사 모친한테 시달린 것 생각하면 아직도 악몽에 시달린다"라고 괴로워했다.

하지만 이를 김덕천(한대수 분)이 들었고, 이장고와의 결혼을 반대했다.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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