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K스타랭킹] ‘남녀의 온도차’ 황치열, 명불허전 대륙의 남자 ‘1위’...엑소(EXO) 세훈· ‘렛 미 러뷰’ 엑소(EXO) 찬열·이민호·빅뱅(BIGBANG) 지드래곤 ‘톱5’
[글로벌K스타랭킹] ‘남녀의 온도차’ 황치열, 명불허전 대륙의 남자 ‘1위’...엑소(EXO) 세훈· ‘렛 미 러뷰’ 엑소(EXO) 찬열·이민호·빅뱅(BIGBANG) 지드래곤 ‘톱5’
  • 승인 2017.02.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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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서울TV(SSTV)가 글로벌 한류스타인 [글로벌K스타 랭킹]을 선정 발표한다. [글로벌K스타 랭킹]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한류스타, Kpop스타들을 각종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하는 글로벌 한류스타 랭킹이다.

여전히 굳건한 중국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타들과 신흥 인기 스타들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글로벌K스타 랭킹]에서는 2017년 2월 7일부터 2017년 2월 13일까지의 한류 남자 스타 랭킹 TOP 10을 선정했다.

2월 첫째주 [글로벌K스타 랭킹]은 중국 최대포털 사이트 바이두(www.baidu.com)의 한국 남자 스타 순위, 중국 한일스타 투표 사이트인 ‘123fans’(123fans.cn)와 웨이보 ‘스타세력차트’를 참조하여, SSTV의 방문자 수와 검색 수를 합산하여 선정한 랭킹이다. 매주 스타들의 화제성에 따라 순위가 약간씩 변동된다.

   
 

이번주 스타서울TV [글로벌K스타 랭킹]에는 황치열, 엑소(EXO) 세훈, 엑소(EXO) 찬열, 이민호, 빅뱅(BIGBANG) 지드래곤, 씨엔블루(CNBLUE) 정용화, 엑소(EXO) 백현, JYJ 김재중, 박해진, 김수현 등의 한류 스타와 글로벌 Kpop 스타가 ‘톱10’에 랭크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주(2017년 2월 7일~2월 13일) 글로벌K스타 인기 분석

   
 

식지 않는 중국의 인기남, 황치열이 이번주 글로벌K스타랭킹 1위를 차지했다.

최근까지 활발한 중국 활동을 펼쳐오던 황치열은 현재 한국으로 돌아와 그간 자신을 기다려왔던 팬들을 위한 국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황치열은 지난 15일 또 다른 활동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8일 첫 방송될 tvN ‘내 귀에 캔디 시즌2’의 출연 소식을 전한 것. 황치열은 최지우와 함께 새로운 출연자로 출연을 결정했고, 각각의 캔디와 유쾌한 통화를 하며 첫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황지열은 다음날인 16일에도 새로운 활동 소식을 알렸다. 그간 여자친구 은하, 마마무 솔라와 함께하며 발표했던 ‘황치열의 걸그룹 콜라보 프로젝트’의 마지막 음원 발매 소식이었다.

황치열의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치열의 걸그룹 콜라보 프로젝트 ‘Fall, in girl’의 세 번째 이자 마지막 음원 ‘남녀의 온도차’가 오는 21일 전격 공개된다. 여자친구 은하를 시작으로 마마무 솔라, 레드벨벳 슬기까지 합류하며 대세 걸그룹들과 함께한 ‘걸그룹 콜라보 3부작’을 완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퍼포먼스와 보컬에 모두 강점을 지닌 황치열과 레드벨벳 슬기의 특급 만남에 가요계 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 역시 높아졌다. 지금까지 황치열이 걸그룹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보여줬던 새로운 모습이 마지막 음원을 통해 어떤 매듭을 지을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이번주 2, 3위에는 엑소(EXO) 세훈, 엑소(EXO) 찬열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최근 멤버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엑소는 따로 또 같이하는 모습으로 팬들 사이에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주 세훈은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6일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한 것. 해당 사진 속에는 서서 사진을 찍고 있는 세훈의 모습과 함께 무엇인가 고민하고 있는 듯 한 두 명의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3위를 차지한 찬열은 최근 미씽나인에서 짧지만 인상깊은 연기를 보여준 데 이어 이번에는 본업인 가수로서의 면모를 보여 줄 예정이다.

16일 정기고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정기고X찬열 ‘렛 미 러뷰(Let me love you)’ 2017.02.23. 커밍 순!”이라는 글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어 스타쉽 측은 “정기고와 엑소 찬열이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싱글 ‘렛 미 러뷰’가 오는 23일 발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소 절친한 사이로 친분을 이어온 두 사람이 바쁜 일정속에서도 만나 열정적으로 작업을 하며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 것. 특히 정기고와 찬열은 SNS를 통해 친분을 쌓아왔으며 이를 계기로 가까워져 사적인 만남과 콘서트 방문 등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져 이번에 공개될 음원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엑소(EXO)에 이어 4위를 차지한 스타는 이민호였다. 원조 중국내 한류 스타로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해오던 이민호는 지난 13일 중국 ‘스타주간랭킹’이 공식웨이보를 통해 발표한 2월 6~12일 한 주간 가장 핫했던 스타 1위에 등극하며 다시 한 번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18, 19일 양일간 대규모 팬미팅 ‘The originality of LEE MIN HO’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6천 석 전석이 매진될 정도의 기염을 토해 세간의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이에 보답하듯 이민호는 오는 3월 새 싱글 앨범 ‘올웨이즈 바이 이민호(Always by LEE MIN HO)’ 전 세계 동시 발매를 예고했다. 데뷔 이후 꾸준히 팬들을 위한 신곡을 발표해왔던 이민호의 앨범 발매는 2015년 ‘더 데이(The Day)’ 이후 2년 만. 이민호는 오는 18, 19일 열리는 팬미팅에서 해당 싱글 수록곡의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번 주 마지막으로 ‘톱5’에 이름을 올린 글로벌 스타는 빅뱅(BIGBANG)의 지드래곤. 최근 자이언티의 새 앨범 ‘OO’의 수록곡 ‘Complex’의 피쳐링으로 깜짝 인사를 했던 지드래곤은 지드래곤은 파리 샤넬 패션쇼 등에 참석하며 뮤지션 뿐만 아니라 패셔니스타로서의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드래곤이 피처링한 자이언티의 ‘Complex’는 중국 최대음악 사이트인 ‘QQ뮤직’ 종합신곡차트에서 1위, 유행지수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는 등 중국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며 자이언티의 파급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 스타서울TV가 뽑은 이번 주 [별별★스타]는?

   
 

김재중, 전역 후 3년 만의 오사카 콘서트로 2만팬 달궜다

지난 14일, 일본 오사카 오사카죠 홀에서 김재중의 오사카 콘서트 마지막 공연이 펼쳐졌다. 2013년 12월 이후 약 3년 만에 오사카를 찾은 김재중은 3시간 동안 2만 팬을 울고 웃게 만드는 최고의 무대를 펼쳐내며 오사카 팬들을 사로잡았다.

3년여 만에 다시 오사카를 찾은 김재중은 발렌타인데이 선물 같은 특급 공연을 펼쳤다. 잠시도 팬들과 헤어지기 싫었던 마음을 표현하듯 정규 2집 ‘NO.X(녹스)’의 수록곡 ‘Good morning night(굿모닝 나이트)’ 후렴구를 끊임없이 열창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군 것은 물론, ‘Welcome to my wild world(웰컴 투 마이 와일드 월드)’, ‘Good luck(굿 럭)’, ‘Run Away(런 어웨이)’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소화해 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에 오사카 팬들은 공연 시작부터 끝까지 기립해 함께 즐기는 열광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날 공연에서 김재중은 서울, 요코하마 공연에서 선보였던 모습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로 무대에 올랐다. 김재중은 “오사카에서는 새로운 마음으로 공연을 하고 싶어서 의상과 헤어 스타일을 살짝 바꿔봤는데, 어때요?”라고 물었고 팬들은 환호했다. 뿐만 아니라 오사카 관객들만을 위한 ‘오야지 개그’를 준비해 객석을 웃음 바다로 만들기도 했고, 팬들의 요청에 손키스를 날리기도, 팬분들과 더 오래 같이 놀고 길게 이야기 하고 싶다고 하는 등 팬들과의 토크 시간에도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추억을 쌓기도 했다.

김재중은 오사카에서의 공연을 마무리 지으며 “오사카에서의 이틀 너무 행복했고, 오랜만에 여러분들 만나서 기뻤어요. 군 생활로 2년간 활동을 못했음에도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며 “팬분들이 제게 ‘재중은 나의 별이야’ 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저에게는 여러분 모두가 별입니다. 큰 환호성과 박수로 맞아주셔서 감사 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찾아뵐게요”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오사카 공연까지 성황리에 마친 김재중은 오는 21일과 22일, 나고야 가이시홀에서 투어를 이어 나간다.

   
 

‘맨투맨’ 박해진, 상상 그 이상의 첩보원이 온다...‘변신의 귀재’ 등극

13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x MAN)’ 측은 극 중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 역을 맡은 박해진의 다양한 임무 수행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말끔한 수트 차림에 안경을 장착하고 시크한 회사원의 모습을 하고 있는 가 하면, 어느새 하얀 가운을 걸치고 스마트한 의사로 변신해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캐주얼한 복장으로 벤치에 앉아 노트북을 보고 있는 댄디한 대학생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이어 기차 플랫폼으로 장소가 바뀌자 베이지색 트렌치 코트를 입고 무심한 시선으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이 이어지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군복을 입고 작전을 수행 중인 듯 날카롭게 총을 겨누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오렌지색 죄수복을 입고 감옥에 갇힌 미스터리한 죄수의 모습을 하고 있는 등 다양한 스타일로 완벽한 위장 잠입술을 펼치는 박해진의 변화무쌍한 모습이 절로 탄성을 자아낸다.

'맨투맨'은 지난해 말 겔레르트 언덕, 제르보 광장, 세체니 다리, 뉴가티 역에 호텔, 대학교, 성당, 폐공장에 이르기까지 헝가리 부다페스트 시내 곳곳을 누비며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마쳤다. 박해진 역시 다채롭고 이국적인 배경 속 상상을 초월하는 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

제작진은 "박해진이 극 중 천의 얼굴을 지닌 첩보원의 모습으로 계속해서 기대 그 이상의 스타일과 변신을 보여줄 것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변화무쌍한 모습들이 대기 중으로 시작부터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라며 “카멜레온처럼 변하는 박해진의 위장신분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맨투맨(MAN x MAN)’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으로 위장 잠입한 최정예 국정원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코믹 멜로 스파이 첩보 액션 드라마로, 올해 상반기 JTBC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고대현 기자,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앳스타일, 지드래곤 트위터, MYM엔터테인먼트, 씨제스엔터테인먼트, HOW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세훈 인스타그램, 이민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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