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쇼트트랙, 남-녀모두 첫날 금메달 사냥 ‘성공’
한국쇼트트랙, 남-녀모두 첫날 금메달 사냥 ‘성공’
  • 승인 2009.03.07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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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태룡 기자] 한국 쇼트트랙이 ‘금빛질주’를 선보였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대들보인 이호석(고양시청)과 김민정(전북도청)이 6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첫날 각각 금메달을 거머쥔 것.

먼저 경기에 나선 김민정(전북도청)은 7일(한국시간) 새벽 끝난 대회 첫날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1초43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를 차지한 중국의 주양은 2분21초935을 기록해 0.503초 차로 금메달과 은메달이 갈렸고 김민정과 함께 결승에 올랐던 신새봄(광문고.2분22초012)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진행된 경기에서 이호석은 남자 1,500m 결승전에 올라 미국의 간판 아폴로 안톤 오노와 가슴 졸이는 레이스를 펼친 끝에 2분20초967로 우승했다. 오노는 2분21초321로 4위에 그쳐 메달획득은 실패했다.

이호석과 함께 출전한 곽윤기(연세대)는 2분21초078로 은메달을 추가했지만 성시백(연세대)은 실격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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