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방 방현성 “두테르테 선거유세, 3시간 하기로 했는데 11시간…금전 바라지 않았다”
라이언방 방현성 “두테르테 선거유세, 3시간 하기로 했는데 11시간…금전 바라지 않았다”
  • 승인 2017.01.1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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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언방 방현성 “두테르테 선거유세, 3시간 하기로 했는데 11시간.. 금전 바라지 않았다”

라이언방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선거 유세에 나선 사연을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필리핀 스타 라이언방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라이언방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선거에 나섰을 때 선거캠프일을 한 배경을 이야기 했다.

라이언방은 “대통령이 다바오시 시장을 지냈다. 혼자 여행하는 프로를 제가 진행 중인데 한국 음식을 먹으러 갔는데 사장이 여기 시장님 진짜 멋있다. 혼자 와서 음식을 먹는다고 하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편안하게 와서 한국분들 잘 챙긴다고 했다. 유세하면 돈 많이 받는데 제가 돈 안 받는다고 했다. 원래 3시간 하기로 했는데 열심히 11시간했다. 금전적인 것 바라지 않았다. 성심성의껏 도왔다”라고 밝혔다.

라이언방은 “대통령 밑에 있는 비서실장이 고맙다고 전화가 왔다”라고 덧붙였다.

[스타서울TV 이현지 기자/사진=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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