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가요] 엑소-방탄소년단부터 트와이스까지 출전…돌아온 ‘2017 아육대’에 대처하는 자세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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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2017 아육대’)가 돌아왔다. 늘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아육대’지만, 보다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많은 아이돌들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MBC는 최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설특집 ‘2017 아육대’에 참여하는 아이돌 그룹 명단을 발표했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남자 아이돌은 B1A4, 비에이피, 엑소, NCT, SF9, 뉴이스트, 매드타운,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빅스, 빅톤, 세븐틴, 스누퍼, 아스트로, 업텐션, 임팩트, 크나큰, 틴탑이 참여한다.

여자 아이돌은 AOA, EXID, 구구단, 라붐, 러블리즈, 레드벨벳, 루이, 멜로디데이, 믹스, 베리굿, 브레이브걸스, 소나무, 여자친구, 오마이걸, 우주소녀, 전민경, 트와이스, 피에스타, 혜이니 등이다.

올해 ‘아육대’는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으로 진행된다. 지난 추석 특집 당시 신설돼 화제를 모은 리듬체조를 비롯해 에어로빅 종목이 신설된 것이다. 에어로빅은 5명이 팀을 이뤄 경기를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들은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같은 경우에는 전문가의 지도와 연습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케줄을 정리, 연습에 돌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아이돌은 ‘아육대’를 위해서 따로 연습까지 하며, 노력하고 있다. 아이돌들의 이러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부상이나 논란이 없이, 좋은 이슈로 팬들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길 기대해 본다.

한편, ‘2017 아육대’는 오는 16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촬영이 진행되고, 설 연휴 기간 방송될 예정이다.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 / 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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