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K스타랭킹] ‘중국 황태자’ 황치열 1위, 한한령도 물리치는 대륙의 남자...‘대상’ 이종석·‘전역’ JYJ 김재중·김종국·엑소(EXO) 세훈 ‘톱 5'
[글로벌K스타랭킹] ‘중국 황태자’ 황치열 1위, 한한령도 물리치는 대륙의 남자...‘대상’ 이종석·‘전역’ JYJ 김재중·김종국·엑소(EXO) 세훈 ‘톱 5'
  • 승인 2017.01.08 08: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서울TV(SSTV)가 글로벌 한류스타인 [글로벌K스타 랭킹]을 선정 발표한다. [글로벌K스타 랭킹]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한류스타, Kpop스타들을 각종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하는 글로벌 한류스타 랭킹이다.

여전히 굳건한 중국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타들과 신흥 인기 스타들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글로벌K스타 랭킹]에서는 2016년 12월 27일부터 2017년 1월 2일까지의 한류 남자 스타 랭킹 TOP 10을 선정했다.

12월 마지막주 [글로벌K스타 랭킹]은 중국 최대포털 사이트 바이두(www.baidu.com)의 한국 남자 스타 순위, 중국 한일스타 투표 사이트인 ‘123fans’(123fans.cn)와 웨이보 ‘스타세력차트’를 참조하여, SSTV의 방문자 수와 검색 수를 합산하여 선정한 랭킹이다. 매주 스타들의 화제성에 따라 순위가 약간씩 변동된다.

   
 

이번주 스타서울TV [글로벌K스타 랭킹]에는 황치열, 이종석, JYJ 김재중, 김종국, 엑소(EXO) 세훈, 씨엔블루(CNBLUE) 정용화, 지창욱, 김수현, JYJ 박유천, 비(정지훈) 등의 한류 스타와 글로벌 Kpop 스타가 ‘톱10’에 랭크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주(2016년 12월 27일~2017년 1월 2일) 글로벌K스타 인기 분석

   
 

‘중국의 황태자’ 황치열이 지난주 2위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이번주 차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황치열은 중국 내에 불어닥친 한한령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중국 활동을 펼치며 식지 않는 중국 내 인기로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최근 황치열은 하이컷과의 화보 촬영 당시 2017년 목표로 한중 문화 가교 역할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 가운데 황치열은 지난 5일 자신의 웨이보에 “오늘이 마침 중국으로 가서 ‘나는 가수다’를 촬영한 지 일년이 되는 날이에요.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 날이죠”라며 중국판 ‘나는 가수다’ 세트장에서 동료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 및 자신의 셀카를 게시하며 자축의 의미를 전하기도 했다.

   
 

황치열과 마찬가지로 중국내 만연한 한한령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스타폰 출시에 성공한 뒤 인기몰이를 실현시켰던 배우 이종석이 지난 주 대비 한 계단 상승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종석은 지난 12월 30일 진행된 ‘2016 MBC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W’로 첫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음과 동시에 ‘베스트 커플상’ ‘최우수 연기자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이종석은 당시 “남들처럼 멋진 말을 잘 못한다”며 “배우들 팬들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는 짧은 소감만을 남겼다. 하지만 이후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 평생 이렇게까지 떨렸던 적은 처음인 것 같다. 경황이 없어서 고마운 분들게 일일이 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못한 것 같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겠다. 더 낮은 자세로 주신 상의 무게만큼 열심히 보답하겠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린 스타는 JYJ의 김재중. 1년 9개월 여의 군복무기간을 마치고 지난 3일 전역의 기쁨을 맛본 김재중은 전역과 동시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는 모습을 보이며 ‘원조’ 한류 스타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김재중은 전역 당시 “많이 기다려 주신 만큼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각오를 전했고, 이어 전역 이틀 후인 지난 5일에는 네이버 V앱을 통해 팬들을 위한 생방송을 진행했다.

김재중은 오는 21일~22일 이틀간 김재중의 서울 콘서트 ‘2017 KIM JAEJOONG ASIA TOUR in SEOUL-The REBIRTH of J-’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김재중의 이번 콘서트 티켓은 티켓 예매 사이트가 오픈되자마자 1분 만에 초고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만들었다. 특히 해당 콘서트 예매전쟁을 위해 접속한 해외팬들의 접속량이 눈에 띌 정도로 많았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김재중의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지난 주 5위였던 김종국은 이번 주 차트에서 한 계단 상승한 4위를 차지했다.

김종국은 최근 SBS ‘런닝맨’의 하차 소식으로 한국 팬들은 물론 해외 팬들까지 아쉽게 만든 바 있다. 하지만 이러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김종국은 2017년 연초, 대만을 시작으로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등을 도는 아시아 투어를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대만 투어는 일정이 확정된 상태다.

또한 김종국의 소속 그룹인 ‘터보’ 역시 타이틀곡 확정 이후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런닝맨’을 기반으로 한 김종국의 아시아 인기가 높아진 만큼 이번 터보의 새 앨범이 발매된다면 그룹 ‘터보’로서 아시아 인기를 다시한 번 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

   
 

마지막으로 ‘톱5’위에 이름을 올린 스타는 그룹 엑소(EXO)의 세훈이었다. 세훈이 속한 그룹 엑소(EXO)는 명불허전 국내 톱 아이돌답게 연말 각종 가요대전에 참석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다.

특히 엑소는 지난 26일 방송됐던 SBS ‘2016 SAF 가요대전’에서는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역대급 클래스의 공연으로 팬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았다. 멤버들이 함께 했던 ‘MONSTER’ 무대도 카리스마 넘쳤지만, 단연 백미는 세훈과 카이의 빗 속 퍼포먼스였다.

이는 엑소의 단독 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던 특별한 무대를 응용한 것으로, 바닥에 고인 물을 이용해 세훈과 카이가 마치 한편의 무용 공연을 보는 듯 한 아름다운 춤을 선보인 뒤 내리는 빗속에서 무릎을 꿇고 앉은 채 엔딩을 맞이한 무대였다. 특히 무대 말미 내리는 물에 젖은채 섹시한 매력을 뿜어내던 카이와 세훈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넋을 놓고 무대에 빠져들게 만들어 ‘역시 엑소’라는 찬사를 받았다.

◆ 스타서울TV가 뽑은 이번 주 [별별★스타]는?

   
 

- 비(정지훈), 3년 만의 컴백... 신곡 ‘최고의 선물’로 15일 돌아온다

가수 비, 자켓 이미지 첫 공개, 오는 1월 15일 자정 컴백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소속사 레인컴퍼니측은 2일 오전 공식홈페이지(www.raincompany.co.kr)를 통해 ‘최고의 선물’ 이라는 제목 속 앨범 자켓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어둠이 짙게 깔린 배경에 블랙 톤의 깃털 달린 페도라를 눌러쓰고, 품격 있는 남성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매 활동마다 화려한 콘셉트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킨 비가 이번 앨범 타이틀 곡 '최고의 선물' 자켓 이미지 공개, 본격적인 컴백 예고 전에 돌입했다.

특히, 비에게도, 팬들에게도 이번 컴백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남다르다. 3년 만의 신곡 발표이자, 소속사 레인컴퍼니로 독립 후, 선보이는 첫 미니앨범이기 때문이다. 과연 어떤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이번 컴백무대를 선보일지 국내, 외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한편, 비는 컴백을 앞두고, 국내 예능 방송 출연뿐만 아니라, 티저 영상, 비하인드 영상, 하이라이트 안무영상 등을 레인컴퍼니 공식홈페이지와 네이버 V앱 채널에 전격 공개, 컴백 앨범에 대한 소개를 순차적으로 선 보일 것이라 더불어 전했다.

   
   
 

- 지창욱, ‘조작된 도시’로 첫 스크린 데뷔...살인자 조작된 주인공 ‘권유’로 변신

영화 ‘조작된 도시’에서 한 순간에 살인자로 몰리게 되는 인물 ‘권유’ 역을 맡은 지창욱이 첫 스크린 데뷔를 통해 강도 높은 액션과 다채로운 감정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다. 드라마 ‘무사 백동수’ ‘힐러’ ‘THE K2’ 등 매 작품 강렬한 액션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액션배우로 주목받고 있는 지창욱이 ‘조작된 도시’에서 한 순간에 살인자로 몰리게 되는 인물 ‘권유’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부터 극적 상황의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되고,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풀어 나가는 ‘권유’ 역을 연기한 지창욱은 촬영 수개월 전부터 액션스쿨에서 강도 높은 액션 훈련을 받은 것은 물론, 대규모 카체이싱부터 와이어 액션, 다채로운 격투 장면 등 위험천만한 액션들을 직접 소화하며 ‘조작된 도시’만의 독특하고 신선한 액션을 완성해냈다. 여기에 살인자로 조작된 억울함과 소중한 사람을 잃은 슬픔, 숨겨진 배후세력을 알고 난 이후의 참을 수 없는 분노까지 다채로운 감정을 끌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 지창욱은 액션부터 감정연기까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작품에 대한 높은 열정을 보여줬다.

이에 연출을 맡은 박광현 감독은 “지창욱은 연기와 액션에 대한 감각이 굉장히 좋은 배우다. 강한 남성성부터 여린 소년의 모습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지니고 있으며, 상황에 대한 적응력도 탁월한 배우이다”며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낸 지창욱에 대한 강한 신뢰를 전했다. 영화 ‘조작된 도시’는 2017년 2월 개봉 예정이다.

[스타서울TV 홍혜민 기자/사진=고대현 기자]


BEST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