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끼치는 감성보컬, 트레피 “크러쉬와 딘을 넘을래요”
소름끼치는 감성보컬, 트레피 “크러쉬와 딘을 넘을래요”
  • 승인 2016.12.20 18: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수를 찾습니다' 1호가수 트레피  ‘다른 누굴 만나도’ 데뷔

미디어웍스 Ent. 스쿨오디션 WANTED #1...트레피 ‘다른 누굴 만나도’ 전격데뷔

크러쉬와 딘을 쏙 빼 닮은 알앤비 힙합의 새로운 목소리가 나타났다.

연예 기획·제작·유통사인 미디어웍스 Ent.가 진행한 스쿨오디션 ‘WANTED #1 Project'에서 8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1호 가수가 탄생했다.

‘WANTED #1 Project'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선발된 트레피(Trappy)는 20일 디지털 싱글 ‘다른 누굴 만나도’를 발표했다.

트레피(Trappy)는 가능성 100%의 알앤비&힙합&어반팝의 기대주로 최근 최고의 아티스트로 떠오른 크러쉬와 딘을 연상시킨다.

트레피(Trappy)는 스페인어로 '트라피칸테(traficante)' 마약상인이라는 뜻이며, 마약같은 음악을 파는 상인 이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목소리의 주인공이다.

트레피의 데뷔곡 ‘다른 누굴 만나도’는 ‘사랑하는 사람이 없어진 삶의 공허함...이별 후 잊으려 애쓰지만 어떤 방법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슬픔’을 감성적인 목소리로 애절하게 표현한 R&B & Soul 이다.

‘오늘 밤도 술과 눈물로 밤을 채워보려 하지만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빈 자리’로 이어지는  ‘다른 누굴 만나도’는 트레피의 느낌, 감정 등 모든면에서 신인답지 않은 매력적인 보이스와 색깔로 함께 작업을 한 전문가들로부터 격찬을 받았다.

트레피의 데뷔곡 ‘다른 누굴 만나도’는 20일부터 멜론, 지니, 엠넷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로 서비스되고 있다.

트레피 ‘다른 누굴 만나도’는 보아, 이승철, 이지훈, 신화, SES 등 많은 아티스트의 곡을 만들어온 히트제조기 윤치웅이 프로듀서를 맡았다.

윤치웅 프로듀서는 “트레피는 가능성 100%의 노력형 알앤비&힙합&어반팝의 기대주”라면서 “데뷔곡 ‘다른 누굴 만나도’는 평소 크러쉬와 딘을 좋아하는 신인답게 애절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컬이 곡의 분위기와 잘 어우러지며 묘한 감정을 느끼게 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디어웍스 Ent 윤치웅 대표는 이승철 ‘오직 너뿐인 나를’ · SES  ‘꿈을모아서’ · 보아 ‘Destiny’ 와 hot , 신화 , 이지훈, 포지션 등 많은 아티스트의 곡을 작업한 작곡가 이며 현재 미디어웍스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분 대표와 한국국제예술원 음악예술 학부장을 맡고있다.

   
다른누굴 만나도…with 트레피(Trappy)

[MediaWorks Ent. WANTED #1] 다른누굴 만나도…with 트레피(Trappy)   

Excutive produced 이용원,윤치웅
produced 윤치웅
Lyrics 윤치웅,곽도혁,한상인,이용원
Composed 윤치웅,곽도혁
Arrange 윤치웅,곽도혁
Guitar 정재훈
Chorus 한상인
Recording Engineer 윤치웅 @ MediaWorks studio
Mixing Engineer 현욱 @ Grey Day
Mastering Engineer 채승균 @ sonic korea

[스타서울TV 이수민 기자 / 사진=고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