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K스타 랭킹] '달의 연인' 이준기·'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팔월미앙' 정지훈·박시후·'리얼' 김수현 '톱5'…'미씽나인' 엑소 찬열·'마음의 소리' 김종국 '인기'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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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K스타 랭킹] 스타서울TV(SSTV)가 개발한 글로벌 한류스타 랭킹시스템

스타서울TV(SSTV)가 글로벌 한류스타인 [글로벌K스타 랭킹]을 선정 발표한다. [글로벌K스타 랭킹]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는 한류스타, Kpop스타들을 각종 글로벌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하는 글로벌 한류스타 랭킹이다.

여전히 굳건한 중국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스타들과 신흥 인기 스타들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글로벌K스타 랭킹]에서는 11월 3주차 한류 남자 스타 랭킹 TOP 10을 선정했다.

11월 셋째 주 [글로벌K스타 랭킹]은 중국 최대포털 사이트 바이두(www.baidu.com)의 한국 남자 스타 순위, 중국 한일스타 투표 사이트인 ‘123fans’(123fans.cn)와 웨이보 ‘스타세력차트’를 참조하여, SSTV의 방문자 수와 검색 수를 합산하여 선정한 랭킹이다. 매주 스타들의 화제성에 따라 순위가 약간씩 변동된다.
   
 

이번 스타서울TV [글로벌K스타 랭킹]에는 배우 이준기, 이민호, 비(정지훈), 박시후, 김수현, 가수 김종국, 박유천, 엑소 찬열, 엑소 수호, 황치열 등의 한류 스타와 글로벌 Kpop 스타가 ‘톱10’에 랭크되는 영예를 안았다.

◆ 이번 주(11월 14일~11월20일) 글로벌K스타 인기 분석
   
 

11월 3주차 [글로벌K스타랭킹]에서는 드라마 ‘달의 연인’에서 4황자 왕소 역을 맡아 ‘글로벌 대세’로 자리매김한 이준기가 지난주보다 한 단계 상승해 정상자리를 지켰다. 지난 18일 밤, 이준기가 2년 만에 나서는 아시아 투어 ‘Thank you’의 서울 공연 티켓 예매가 인터파크를 통해 시작 됐다. 오픈한지 단 52초 만에 1400석 모두 매진돼 예매처 관계자들이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오는 12월 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나고야, 오사카, 요코하마 그리고 대만 타이베이에서 콘서트 성격의 팬미팅을 연다. 순식간에 서울 공연 티켓이 매진된 터라 예매처와 소속사로 추가 공연에 대한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준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이준기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10곡 이상의 노래를 부른다. 연말을 팬들과 함께 보낼 생각에 이준기 역시 기뻐하고 있다. 완벽한 공연을 선사하기 위해 연습과 컨디션 조절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한편, 이준기는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을 통해 아시아 뿐 아니라 북미와 유럽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드라마 종영일에 진행한 단체 관람 행사에는 신청자가 무려 1만명이 몰려 더욱 높아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다음으로 2위에 이름을 올린 스타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활약 중인 배우 이민호다. 지난 주 10위에서 대폭 상승했다.

그는 극 중 멘사와 카이스트 출신의 뇌섹남, 누구나 반할 수밖에 없는 비주얼, 무심한듯 드러나는 다정함에 뇌과학을 이용한 최면술을 펼치고, 사기꾼이지만 약자를 보호할 줄 아는 직업 윤리까지 갖춘 허준재 역을 맡았다. 그야말로 장점은 다 가진 판타지의 총합.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이민호의 비주얼은 캐릭터에 생동감을 부여하는 일등공신이다.

특히 그는 상대배우 전지현(인어 역)에게 시크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지만 그 안에서 언뜻 보이는 다정함과 반전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19일 발표한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11월 조사결과 전지현과 함께 그는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단 2회 방송 만에 시청률 20%(2회 TNMS 수도권 기준)를 돌파하는 데 이어 화제성까지 1위(24.97%,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등극한 ‘푸른 바다의 전설’이 앞으로 어떤 발자취를 남길지 그의 활약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어 3, 4위는 비(정지훈)과 박시후다. 두 사람은 지난주 순위에서 한 단계씩 각각 오르며 인기를 입증했다. 비는 지난 10월 24일 중국에서 촬영 중이던 총 50부작인 ‘팔월미앙’의 촬영을 모두 마친 뒤 국내에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에서는 비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국민오빠’로 재부상할 수 있을 거라고 전망한 바 있다.
   
 

박시후는 지난 7월 한중합작예능으로 주목받은 중국 산둥TV ‘스타강림’에 새로운 직업 체험단으로 진구, 지석진 등과 합류했다. 하지만 지난 10월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스타강림’ 제작은 한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드ㆍTHAAD)배치로 인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아직까지 별다른 국내외 활동 없이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톱5’에 안착한 스타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프로듀사’ 등으로 전 세계에 한류 신드롬을 일으킨 김수현이다. 최근 인천국제공항 공익 광고에 참여해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현재 영화 ‘리얼’ 크랭크업 이후 각종 광고 촬영 스케쥴을 소화하고 있으며, 신중히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스타서울TV가 뽑은 이번 주 [별별★스타]는?
   
 

김종국, 이광수 위해 ‘마음의 소리’ 9번째 에피소드 ‘쌍둥이’ 편에 특별출연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예능 한류스타로 떠오른 가수 김종국은 이번 주 6위에 오르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김종국은 지난 24일 방송된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9번째 에피소드 ‘쌍둥이’ 편에 특별 출연했다. ‘마음의 소리’는 네이버 TV캐스트 전체 재생수 1천 5백만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을 후끈하게 달구고 있다.

평소 친분이 두터운 제작진과 이광수와의 의리로 출연을 흔쾌히 받아들인 김종국은 본 촬영장에서 김종국은 이광수(조석 역)의 쌍둥이 사촌동생 조종욱-조종국으로 변신해, 다혈질과 소심을 오가는 완벽한 1인 2역 연기를 선보였다.

‘마음의 소리’는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와 중국 소후닷컴에서 매주 월, 목요일 오전 6시에 뜨거운 화제 속에 공개되고 있다. 이후 공중파 버전이 추가되어 오는 12월 9일 금요일부터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엑소, 2016년 휩쓴 저력…벌써 대상 2개 포함 ‘10관왕’ 영예

글로벌 아이돌 엑소는 지난 19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6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톱10을 시작으로 카카오 핫스타상, 댄스 남자부문, 네티즌 인기상 올해의 아티스트상까지 5관왕 영예를 누렸다.

또한 엑소는 앞서 열린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도 5관왕을 차지했다. 이로써 엑소는 2016년 11월에만 총 10개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이런 가운데, 엑소 멤버 수호와 함께 이번 주 글로벌 K스타 랭킹 순위권 안에 이름을 올린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관왕 트로피 인증샷과 함께 “오늘 무대위에서 바라본 객석은 어느 때보다 우주같이 아름다웠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항상 굳건히 바라봐줘서 고맙고 항상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노력할게요 같이 역사를 만들어보자구요 #엑소엘수고했어조심히들어가 #하트”라고 덧붙였다.

한편, 엑소 찬열은 오는 2017년 1월에 방송되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미씽나인’ 촬영 중이다.

[스타서울TV 조인경 기자 / 사진 = 마음의 소리 문화산업전문회, SBS ‘푸른바다의 전설’, MBC, 이준기, 찬열 인스타그램, 정지훈, 박시후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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