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 ‘시그널’ 조진웅-엑소 대상…“스태프들과 나눠야 할 상”(종합)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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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조진웅과 엑소가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16일 오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6 Aisa Artist Awards)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조우종, 이시영, 이특이 사회자로 나섰다.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드라마와 음악을 총망라한 한국 최초 시상식이다. 연기, 가요 등 각 부문으로 나뉘어 졌던 여타 시상식들과 달리 ‘AAA’는 한 해 동안 아시아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배우와 가수가 한 자리에 모여 아시아 팬들이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라는 모토의 행사다.

이날 조진웅은 드라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진웅은 “‘시그널’은 잊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기억을, 아픔을 지니고 있는 드라마다. 그것을 재연하기 위해 많은 스태프와 배우가 고생했다”면서 “드라마 ‘시그널’에 참여했던 많은 분들, 감사드리고 작가님, 스태프 분들 많이 고생하셨다. 그분들과 나눠야 할 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끝으로 요즘 많이 춥다. 내일은 안 추웠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내일 수능 아니냐. 저도 한 사람으로 기원하겠다. 너무 감사드리고 오늘 이 축제 잘 즐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가수 부문 대상을 받은 엑소는 “무한히 사랑을 주신 엑소 엘 여러분들 감사하다. 엑소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대중 여러분들과 회사 감사드린다”면서 “올 한 해 고생 많이 한 멤버들 감사하다. 올 연말 끝까지 최고의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2016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수상자(작) 리스트 

▲ 라이즈 스타상 배우 부문=‘청춘시대’ 박혜수, ‘청춘시대’ 신현수, 치푸
▲ 라이즈 스타상 가수 부문=한동근, 우주소녀, 보이즈앤 맨
▲ 뉴웨이브상 배우 부문=‘마녀보감’ ‘끝에서 두 번째 사랑’ 곽시양,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이정신
▲ 뉴웨이브상 가수 부문=황치열, 방대동
▲아시아 스타상=‘응답하라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더케이투’ 윤아, 엑소
▲베스트 OST상=‘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거미
▲베스트 초이스상=다이나믹듀오, ‘아이가 다섯’ 성훈, ‘진짜사나이’ 이시영
▲베스트 프로듀서상=방시혁
▲바이두 스타상=엑소
▲인기상=엑소, 백현, 소녀시대 윤아
▲신인상 드라마 부문=‘응답하라 1988’ 류준열, ‘굿와이프’ 나나
▲신인상 가수 부문=블랙핑크, NCT127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드라마 부문=‘치즈인더트랩’ 서강준, ‘쇼핑왕루이’ 남지현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가수 부문=마마무, B.A.P
▲베스트 아이콘상=김유정, 방탄소년단
▲베스트 셀러브리티상 드라마 부문=‘리멤버’ 남궁민,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
▲베스트 셀러브리티상 가수 부분=AOA, 빅스
▲베스트 스타상 드라마 부문=‘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베스트 스타상 가수 부문=세븐틴, 블락비
▲베스트 아티스트상 드라마 부문=‘치즈인더드랩’ 박해진, ‘닥터스’ 박신혜
▲베스트 아티스트상 가수 부문=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대상 드라마 부문=조진웅
▲대상 가수 부문=엑소

[스타서울TV 송초롱 기자/사진=고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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