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샤샤샤…"문어지지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합움짤]
김유정 샤샤샤…"문어지지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합움짤]
  • 승인 2016.11.1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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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 스타서울TV(SSTV)와 재회 했습니다.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뒤 맞이한 ‘삼놈이' 홍라온. 김유정과의 만남기.

이날 김유정은 그 동안 익숙했던 '홍라온' 모습이 아닌. 낭랑 18세 왈가닥 소녀 김유정 본연의 모습으로 마주했습니다.  하루종일 수많은 매체와의 만남으로 피곤할법 한데. 역시 프로답게 촬영 순간 김유정 특유의 미소와 매력은 여전하더군요.

시작과 함께 늦가을 비가 내렸습니다. 걱정도 잠시. 구름에 가려진 달빛이 도왔을까. 다행스럽게 야외촬영을 마친 뒤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집중력이 대단합니다. ‘빨리&잘’ 촬영을 해야되는 상황에 김유정은 빨려들어갈듯한 눈빛과 포즈로 순간을 함께 즐겼습니다.

드라마에서 본듯한 '붉은 홍내관’ 총총 걸음. 나뭇잎 뒤로 숨기. 탄산수 같은 키스날리기. 김유정 표 ‘샤샤샤’. ‘커튼콜’ 체험 등 다양한 매력으로 짧은시간 함께 했는데요.

김유정과 잘 어울리는 굵은 롱 웨이브 헤어. 여기에 붉은 레드립과 온몸이 가려진 아방가르드 빨간색 코트로 러블리한 ‘크리스마스 이브’ 느낌의 코디를 연출했는데요. 러블리 화이트 블라우스에 검정 슬립형태의 원피스. 하얀색 동그란 악세사리가 돋보인 머리띠와 클리퍼 슈즈로 맞춤 패션을 뽐는데요. 김유정의 분위기를 한층 업 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한국의 헤르미온느랄까. 마치 곧 풍등을 쏘며 마법을 부릴듯한 ‘해리포터’가 떠오르더군요. 18세를 마무리하며 ‘구르미 그린 달빛’을 졸업하는 느낌도 들더군요.

김유정이 요즘 좋아하는 말로 시작합니다. ‘김유정 문어지지마’ (문어 그림에 쓰여 있던 말. ‘무너지지마' 언어유희)

1. 삼청동 김유정 씨(18세)

   
'라온'
   
'반갑다. 냥냥아.'
   
'내관복이 붉게 변했구나'
   
'홍내관 총총걸음'

 

   
'주머니 어디있니'
   
'약과 떨어졌네~'
   
'유정 호그와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주문을 홍 홍 홍~!'

 

   
'종소리가 내 귀에 들려요'
   
'이런 설레이는 내 맘을 아나요'
   
'사~랑해요~ 그대~♩'
   
'국밥 먹고 갈래?'
   
'I LIKE U 붐라온'
   
'행복합니다'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아'
   
'시시했던 일들도 아주 소중할때가~'

2. 나뭇잎 매직

   
'나에게는 100% 남자를 넘어오게하는 초능력이 있다'
   
'라온매직'

 

   
'어른이란 역까지 학생할인으로 얼마입니까?'
   
'냐옹라온'
   
'절대 나뭇잎 반지'
   
'뭇잎 워홀'

 

   
'나뭇잎톡톡~'
   
'초정의 나뭇잎으로 일으킨'
   
'탄산수 눈빛'

 

   
'이제는 달콤한 초코로 즐겨요~?'
   
'초코는 情(정)'
   
'U 情'

 

   
'가려울땐 매일 터치터치해~♪'
   
'터치~터치해~♪'

 

   
'칙톡톡~♪'
   
'칙톡톡~♪'

 

   
'잘 보내주는것도 연모만큼이나 따뜻한 힘이지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3. 특효약

   
'할로윈? 빼빼로데이? 크리스마스?'
   
'가오나시 분장할까?'
   
'너무해 너무해~'
   
'맞구나 내가 특효약'
   
'선물같은 존재'

 

   
'혹시 오늘 이마에 점 찍혔습니까'
   
'칙톡톡'
   
'주머니가 여기만 있길래'
   
'쿨링을 느껴봐'
   
'휘이이~'

 

   
'인연은 돌고~'
   
'돌아 이루어진다지요~'

 

   
'그날'의 추억
   
'츄~'
   
'365일 모닝엔젤 키스'

 

   
'사랑받은 기억이 평생의 힘이 될지 누가 압니까'
   
'씨익' 추가

 

   
'터치터치해?'
   
'탱글탱글'
   
'이런 것이 움짤일까~?'

4. 김유정 만나느라 샤샤샤~

   
'종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샤샤샤~'
   
'이런 설레임을~ 우린 행복합니다'
   
'앙 샤샤샤'
   
'샤샤나노 유정'
   
'샤샤 워홀'

5. 행복합니다.

   
'어쩌시려고 자꾸 이러십니까~?'
   
'이제 오십니까?'
   
'라온아'
   
'(이영인줄)'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하였다'

 

   
'둘이 있을 땐 변함없이 날 벗으로 대해도 좋다'
   
'아니 그리 하라'
   
'여인을 연모 해보신 적 있으십니까'

 

   
'똥궁전 콜?'
   
'사랑받은 기억이 평생의 힘이 될지 누가 압니까?'
   
'인연은 돌고 돌아 이루어진다지요~'
   
'딱 내스타일'
   
'마음이 고픈적이 많았던 여러분들에게~'

6. 커튼콜

   
'불허한다'
   
'커튼콜은'
   
'농이니라~'

 

   
'운명입니까?'
   
'촉촉탄탄 꿀벽피부'
   
'이런 칙톡톡 같은'
   
'집에가서 찾아봐야지'
   
'문어지지마'
   
'무너지지마'
   
'전매특허 커튼콜 체험'

 

서비스 휴대 '아이뻐' 사진

   
'아이뻐'
   
박보검 타임리스 '다른시간 같은장소 커플룩'

[스타서울TV 고대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