슝다이린 궈푸청, 열애설에 “사랑은 중요하지 않다” 구설수
슝다이린 궈푸청, 열애설에 “사랑은 중요하지 않다” 구설수
  • 승인 2009.02.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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궈푸청(곽부성) ⓒ ??? (한국명 등신망)

[SSTV|이진 기자] 홍콩 톱모델 슝다이린과의 교제설에 궈푸청의 연애관 발언이 구설수에 올랐다.

홍콩의 대표적인 미남 배우 궈푸청(43세, 郭富城, 한국명: 곽부성)은 최근 연인을 하찮게 생각하는 듯한 연애관 발언으로 언론의 비판을 받고 있다.

궈푸청은 지난 15일 폐막한 베를린 영화제에 참석했다가 기자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귀푸청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16세 연하의 중국 톱모델 슝다이린(27세, 熊黛林)을 염두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귀푸청은 “일이 우선이고 두 번째는 아버지 등 가족이며 애정생활 중요도는 세 번째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사랑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 인연이 있으면 맺어질 것이란 자세로 대할 뿐이다”며 “여자 친구와 이별하면 6개월 가까이 낙담하고 정신 못 차리는 남자들이 있는데 나라면 반나절만 지나도 과거의 일이 된다”고 말해 궈푸청은 사랑에 대해 쿨 한 면모를 드러냈으나 아시아권 여성 팬들에겐 실망을 사고 있다.

궈푸청이 이번 기자회견에서 '사랑에 큰 가치를 두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한 만큼 현지 언론들은 이 발언이 현재 열애설의 주인공인 16세 연하 모델 슝다이린에 빗댄 표현인지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궈푸청은 영화 '백은제국'으로 베를린 영화제를 다녀왔으며 대표작으로는 영화 '풍운', '친니친니', '아버지와 아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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