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이동통신사 오는 8월등장 '휴대폰 요금 싸진다!'
새이동통신사 오는 8월등장 '휴대폰 요금 싸진다!'
  • 승인 2009.02.1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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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V|김태룡기자]새이동통신사가 이르면 오는 8월께 등장하여 휴대폰 요금 인하경쟁에 불을 붙일 것으로 보인다.

새이동통신사는 다른 통신사업자의 망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현재보다 경쟁이 활성화되어 소비자들은 질좋은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공급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다르면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 도입을 골자로 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17일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MVNO)는 다른 사업자의 통신망을 임대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로 8월 이후부터는 SKT, KTF,LGT 등 기존의 이통3사나 KT 등 유선통신사업자의 망을 빌려 임대통신사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교원공제 등 회원단체와 유선통신사업자인 온세텔레콤ㆍ현대자동차 그리고 일부 증권사 등이 새통신 사업자로 참여를 희망하고 있다.

새이동통신사가 등장하면 휴대폰 요금은 현재보다 저렴해지고 서비스 경쟁은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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