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법칙' 최여진 스카이다이빙 도전, 뉴칼레도니아 상공 누볐다
201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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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과 4명의 꽃중년, 최여진이 뉴칼레도니아 상공을 누볐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서는 극한 상황에 처한 아빠팀의 모습과 고생스럽지만 흥겹게 시간을 보내는 글로벌 팀이 뉴칼레도니아에서 도전을 마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병만 족은 뉴칼레도니아를 떠나기 전 아름다운 뉴칼레도니아의 자연을 하늘에서 보기 위해 스카이 다이빙 도전에 나섰다. 6인의 멤버 모두 거침없이 스카이 다이빙을 하겠다고 나섰다.

특히 족장 김병만은 417번 스카이 다이빙 경험을 가진 베테랑이었다. 현주엽은 스카이 다이빙을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재석은 아내인 솔미에게 주엽은 아들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며 긴장을 털었다. 13,000피트 상공에서 첫번째로 뛰어내린 김병만은 공중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며 고수다운 면모를 뽐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도 멋지게 뛰어내리며 하늘에서 자유를 만끽했다. 가장 두려워하던 주엽이 3번째 주자였다. 주엽은 낙하산이 펼쳐지자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여진을 비롯해서 나머지 멤버들도 기운차게 점프하며 스카이 다이빙 도전을 마쳤다. 최여진은 스카이다이빙을 마친 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고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타서울TV 장수연 기자 / 사진=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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